SCP-117

일련 번호: SCP-117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117은 혹시 모를 일을 대비 하기 위해 여러 가지 제단의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설치해 두지만 SCP-117이 말하는 것 처럼 평범한 집 처럼 평범 하게 만들어 보관 해야 한다. SCP-117은 손목에 위치 추적기가 달려 있으며 이것을 땔 수 없다. 또한 다른 SCP 하고도 너무 심하게 다가 가는 것을 금지 하고 있으며 다가 갈 시 항상 SCP-117과 합의 하에 도청 할 수 있는 도구를 쥐고 들어 선다.

SCP-117은 현재 친해진 SCP-073이 격리 되어 있는 제17기지에 격리되어 있다. 기지 내를 마음 대로 누빌 수는 있으며 SCP-117은 스스로 음식은 자신의 격리실 에서 먹는 다고 한다.

설명: SCP는 하얀 피부를 가진 백인 여성 이며 나이는 20대 후반의 미국인 으로 보이고 있으며 영어를 포함 하여 여러 가지 30개의 언어를 자유롭게 사용 할 수가 있을 정도로 굉장히 머리가 좋으며 키는 173 cm 이며 몸무계는 65.8 kg 으로 어깨 까지 내려 오는 장발을 하고 있다.

굉장히 사람들 에게는 친화력이 좋게 다가 오고 있으며 누군가를 아프게 하려는 성격이 아닌 듯 하지만 만약 자신 에게 해를 입히거나 자신이 좋아 하거나 혹은 친구 에게 해를 입힌다면 엄청난 전투력 으로 싸우려 하며 그 자도 똑같이 해주려고 하지만 이 부분만 지킨 다면 공격적 으로 나오지를 않는다.

그렇기에 아직 유클리드(Euclid) 등급 이며 또한 평소 에는 굉장히 친화력이 좋고 사람들 에게 먼저 다가 가기에 scp-073 처럼 기지 내를 돌아 다닐 수 있지만 밖 으로 나가는 것은 다른 SCP 처럼 금지 되어 있는 와중에 SCP-073과 만나게 되었다. 그 후 제단 측 사람들은 두 개의 SCP가 예상치 못하게 만났기에 무슨 일이 벌어 질 지 몰랐지만 SCP-117은 어느 때 처럼 SCP-073 에게도 긍정적 있게 다가 왔다.

하지만 SCP-073은 자신 에게 긍정적 있게 다가 오는 여성 SCP인 SCP-117 에게 피해가 갈까봐 멀어지려던 도중 사고가 발생 했는데 그것은 바로 SCP-117이 장난 으로 주먹을 내지른 것이 공격 으로 받아 드려진 덕에 SCP-073의 특유의 변칙성이 발생 되어 SCP-117 에게 피해를 입게 되었다.

그 덕분에 SCP-073은 굉장히 죄책감에 시달렸지만 SCP-117은 그런 SCP-073를 위로 하듯 바로 앞 에서 자신의 변칙성을 이용 하여 다친 부위를 재생 시키는 데에 성공 하며 " 저는 괜찮으니 저와 친구가 되어 주세요.. " 라며 SCP-073의 상처를 감싸 주었다. 그 뒤 SCP-073과 SCP-117은 친구를 넘는 애인 사이가 되는 것 같다.

SCP-117의 변칙성은 자신이 상상 하는 모든 것을 구현화 해낼 수 있으며 그것은 자신 혹은 타인이 다친 부분을 재생을 시키는 데에도 가능 하며 또한 살아 있는 생물체도 가능 하듯 하지만 그것은 SCP-117 본인이 꺼려 하는 듯 하는 듯 하다. SCP-117의 일과 중 하나는 SCP-073과 즐겁게 대화 하는 것 중 이며 SCP-073도 그것을 싫어 하지 않으며 SCP-117를 좋아 하는 듯 하다.

실험 으로 제단 측 사람들은 SCP-117 에게 생명을 만들어 내보려고 지시 했지만 SCP-117은 만들 수는 있지만 인간 만큼은 만들기가 무서우며 제어는 안된 다며 말을 하는 듯 하며 SCP-117 으로 SCP-682를 처리 하는 과정에 SCP-117이 심각한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SCP-117은 1주일 동안 회복기를 가지며 자신의 상처를 재생을 하였다. 그 후 그것을 안 SCP-073이 제단 측 사람들 에게 심하게 화를 내었지만 SCP-117가 말려 준 덕분에 큰 싸움 으로 번지는 것은 막을 수 있었다.

그 뒤 SCP-117를 위험한 실험에 집어 넣지는 않고 있다. 어떻게 보면 SCP 제단의 SCP들 중 최초의 커플 인 듯 하다. SCP-117은 여성 답게 귀여운 것을 좋아 하는 듯 하여 자신의 변칙성 으로 귀여운 것을 만드는 데 그 전에 제단 측 사람들 에게 인형 사진을 보여 달라 말을 하고 보여 주면 그것이 구현화가 되는 듯 하며 구현화 된 존재는 SCP-117이 없애지 않는 이상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 외의 물건들 이나 생물체도 사진만 보여 주면 알아서 구현화 해 낼 수 있다.

SCP-073과 싸운 이 후 타협 하나를 했는데 그것은 바로 SCP-117 에게 자신 처럼 고통 이나 손상을 입히지 말라는 조건 때문에 SCP-117 또한 굉장히 제한적 이다. SCP-117은 자신을 엘리 라고 불려 달라고 말을 하며 그것이 자신의 이름 이라고 말을 하였다. SCP-076과 만난 후 친화력이 좋은 SCP-117이 어째서 인지 SCP-076 하고는 적대시 하는 듯 하지만 SCP-076은 굉장히 SCP-117를 호감적 으로 보고 있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