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1215

일련 번호: SCP-1215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1215를 보관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직접 만지는 것 보다는 집게 같은 대신 잡을 수 있는 도구를 이용 하여 잡는 것이 좋다. 현재 SCP-1215는 SCP-005가 보관 되어 있는 보관 시설에 보관 되어 있으며 반드시 실험 할 시 D계급 요원 에게 사용 하게 해서는 안되며 반드시 D계급 이상의 요원을 이용 해서 실험을 하여야 한다. 또한 실험을 하게 될 시 반드시 2명 이상의 4등급 승인이 필요 하다.

설명: SCP-1215는 겉 으로 봐서는 매우 평범해 보이는 어린애들도 가지고 놀 수 있는 극히 평범한 집이 그러져 있는 집 스티커 이지만 사실상 절대 평범한 스티커가 아니다. SCP-1215가 처음 제단의 귀에 들어 오게 된 사연은 제단 요원들이 하는 말 에서 부터 시작 되었고 그 제단 요원도 자신이 파견 갔다 돌아 오던 ■■ 이라는

나라의 한 K 라는 40대 여성 에게서 들었고 그것을 수상 하게 생각 했던 제단의 T 박사는 요원들을 데리고 그 시설에 도착 한 뒤 K 라는 40대 여성과 만나 얘기를 들어 본 결과 자신이 은행 업무를 보려 은행이 있었던 장소에 가보았지만 그곳은 겉만 은행 이었을 뿐 안은 생판 모르는 사람의 집 이었다며 말을 하였다.

제단은 그 40대 여성 K 에게 은행이 모르는 사이에 이전 했거나 하지 않냐며 물어 보았지만 K 라는 여성은 자신도 그런 것 인지 알고 전화 해보았지만 은행 에서 전달 된 것은 그곳 에서는 원례 부터 은행은 존재 하지 않았다며 말을 하였고 제단 사람은 확실한 정보를 위해 다른 사람들 에게도 은행 위치를 물어 보았다.

대답은 40대 여성 K와 같은 동일한 대답 이였고 제단은 그 은행을 조사 해보기 위해 그 은행을 집 처럼 사용 하고 있다는 한 남성을 불렸지만 몇 일 동안 그 남자는 얘기를 꺼려 했지만 제단의 다른 방법 으로 인해 결국 그 남자는 집을 내놓는 마음을 한 뒤 벽에 붙어 있던 집 모양의 스티커를 제단의 T 박사 에게 보여 주고는

이 스티커를 은행 건물에 붙혔더니 그 은행이 자신의 집이 되어 버렸고 그 뒤엔 그 안이 집 처럼 순식간에 바뀌였고 안에 있던 제품들도 모두 자신의 겉이 되어 버려 자신도 모르게 만족 스러웠지만 사실 대로 말하면 비난 받을 것 같아서 가만히 있었다며 죄송 하다며 말을 하였다.

그 뒤 제단은 남성과 마을 사람들 그리고 K 여성의 기억을 지운 뒤 실험을 하기 위해 그 스티커를 제단 으로 가지고 오려 하는 사이 또다른 변칙성이 생겼다. 그 변칙성은 마치 처음 사용한 것 같지 스티커 주변에 하얀색 바탕 으로 이루어진 종이가 생겨 났고 집 스티커는 그곳에 마치 한 번 도 때지 않는 스티커 마냥

붙어 있었다. 그 뒤 제단에 가져와 실험해 본 결과 D계급 요원 에게 실험 하려 하다가 평소에 제단에 악감정이 있었던 D계급 요원은 그것을 제단 기지에 붙혀 버렸고 그 사이에 기지 내의 사람들은 뭔가에 홀린 듯 죄다 밖 으로 나가 버리고 말았지만 어째서 인지 변칙적인 존재들만 제외 되었다. 다행히 제단의 압박 으로 간신히

D계급 요원은 그 집 스티커를 때었고 다행히 기지는 전의 모습 으로 돌아 왔다. 그것을 바탕 으로 제단은 그 이후 그 집 스티커 에게 SCP-1215라는 번호를 부여 했고 실험 할 때는 반드시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 D계급 요원 이상의 제단에 별 악감정이 없는 사람을 통해서 실험 하게 하는 동시에

제단은 그것이 어찌 보면 집을 공짜로 얻을 수 있으며 남의 좋은 집을 자신의 집 으로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이 있지만 그와 동시에 다른 사람 에게는 집과 함께 모든 것을 남 에게 빼앗긴다는 피해를 불려 오지만 관리만 잘 하면 아무 위험이 없다는 생각에 유클리드 등급과 함께 황색 객체 위협 등급을 주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