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139

일련 번호: SCP-139

등급: 안전 (Safe)

특수 격리 절차: SCP-139는 제 23기지 표준형 저장고에 보관한다. 또한 SCP-139를 옴길 경우 반드시 철로 된 물질로 잡은 뒤 상자에 넣어서 이동 해야 하며 또한 사전 승인 없이 SCP-139를 노출 시켜서는 안되며 또한 실험을 했을 경우 반드시 지켜 보고 있어야 하는 동시에 실험에 참여한 요원은 반드시 7일 동안의 의료진의 관찰 하에 놓이게 된다.

설명: SCP-139의 생김새는 같은 SCP인 SCP-113과 동일한 벽옥 이지만 SCP-113과는 다르게 SCP-139일 경우 하늘색 투명한 벽옥 처럼 생겼다. 다만 안 에는 뿌옇게 되어 있어서 전혀 보이지가 않는다. SCP-139가 처음 발견된 곳은 SCP-113이 존재 했던 곳 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신전 같은 곳 이였으며 처음 발견자는 마셜&다크 에서였다. 당시 마셜&다크 에서는 어떻게 안 것 인지 SCP 제단 으로 SCP-113 이라는

변칙적인 존재가 들어 갔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어 여러므로 그것을 빼와서 팔 생각을 하였지만 제단의 경계 때문에 실패에 별 수 없이 SCP-113이 발견 된 장소에 가서 뭔가 라도 건질 것이 없는지 직원들을 보냈고 그 중 직원 한 명이 SCP-113이 발견 된 장소 에서 얼마 떨어 지지 않는 곳 에서 왠 이상한 기분이 든다며 그곳 으로 향했더니 그곳엔 신전 처럼 생긴 곳이 나왔다.

이것을 본 마셜&다크 직원들은 곧바로 본부에 연락을 취했고 위 에서는 바로 뭔가 감 이라도 왔는지 그곳에 있는 물건들을 모두 수거해 오라며 말을 하였다. 그 뒤 직원들은 불평을 늘어 놓으면서 그곳에 있던 것들을 박스 안에 담던 도중 마지막 으로 한 직원이 동료 직원 에게 저걸 마지막 으로 담으라며 말을 하고는 담는 것을 기달리던 도중 하늘색 투명 벽옥을 잡으려던 동료 직원이 갑자기

원례 나이 보다 한참 어린 남자 어린 아이로 변해 버렸고 그것에 놀란 지시 했던 직원은 놀라 다른 직원들을 불려와 사정을 얘기 하려던 찰나 다른 직원들이 왜 여기에 어린애가 있는 거냐며 말을 하였고 지시를 내리던 직원은 아무리 물어 봐도 동료 직원들은 믿지를 않았고 그것에 답답 했던 그 직원은 회사로 돌아가 윗 사람과 겨우 만나 윗 사람 3명 에게 직접 이를 얘기 하자 세 사람은

바로 저 하늘색 투명 벽옥이 SCP-113과 비슷한 변칙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돈이 되어 꽤 돈을 벌어 오겠다 싶었지만 이것이 제단 에게 돈 으로 매수 당한 직원 에게 오히려 듣게 되어 제단의 귀에 들어 가게 되었고 제단은 그것을 샀다가 사고 난 부자 에게 거액의 돈을 주고 자신들 에게서 가지고 올 수 있게 되었다. 그 뒤 실험해 본 결과 하늘색 투명 벽옥은 접촉된 인간을 먹은 나이의 반 정도의 나이 정도를 차감 시켜

그 나이에 맞게 어리게 만들었다. 또한 대상자도 여성과 남성 상관 없었지만 SCP-113과 다른 점 으로는 변화 하는 도중에 강력한 찌릿찌릿한 느낌이 왔지만 SCP-113과 비슷 하게 떨어 지지 않았지만 또다른 다른 점 으로는 다시 사용 하면 100% 원례 나이로는 못 돌아 가고 반대로 원례 나이에 반 으로 나눈 나이와 합친 나이로 늙어지게 되어 버렸다.

그 뒤 제단은 그것을 SCP-139 으로 지정 하였고 그 다음 실험 에서는 우연히 한 겁먹은 직원 으로 인해서 SCP-139가 철집게 같은 철로 된 물질을 이용 해서 들었을 때는 아무런 변화가 안 일어 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 뒤 이동 시킬 땐 반드시 철집게로 이동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