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199

일련 번호: SCP-199

등급: 케테르(Keter)

특수 격리 절차: SCP-199가 격리 되어 있는 방은 항상 교대로 2명 씩 SCP-199를 감시 하고 있어야 하며 절대로 SCP-199가 머리 속 으로 걸어 오는 말에 응답 하여 말려 들어서는 안되며 또한 말을 섞어서도 안 된다. 만약 SCP-199가 머리 속 으로 말을 걸어 온다면 바로 그 요원은 감시 역할 에서 제외 된 뒤 바로 이름과

소속 그리고 출신지 등등을 적어서 내어야 한다. 또한 SCP-199가 말을 걸어 온 대상은 1주일간
제단의 감시 하에 놓이게 된다.

설명: 27cm x 18cm x 15cm 정도의 앞 뒤 그리고 옆과 오른쪽 모두가 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으며 모서리는 튼튼한 쇠로 되어있는 상자에 들어가 있는 아주 작은 블랙홀 이지만 그 위력은 블랙홀 보다 몇 배는 강하며 또한 지능을 가지고 있다. SCP-199는 제단의 미국에 있는 어느 한 기지 에서 가장 가까운 마을 에서 큰 소란이 일어 났고 그곳 에서 발견 된 변칙성인 존재 이다.

어느 날 제단과 가까운 마을 깊숙한 곳에 있던 아무도 살지 않은 집 에서 누군가가 마을 사람들 에게 현혹 시키는 말을 하며 사람들을 아무도 살지 않은 마을 깊숙한 곳에 있는 집 으로 오게 만들었고 그것에 홀린 사람들은 정신을 차려 보니 난장판이 되어 있는 어느 집 안 이었다고 하며 주변을 보니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이 원을 그리며 검은 물체 뭔가가 담겨져 있는 무언가를 중심에 둔 채

서로 서 있었다며 말을 하였고 뒤를 이어서 바로 머리 속 에서 또다시 어느 어린 여성의 목소리가 들려 왔다고 말을 하였지만 이것은 사람 마다 달랐다고 한다. 하지만 결과는 똑같았는데 그것이 원하는 것을 이루게 할테니 당신의 소중한 것을 가지고 가겠다며 말을 하였고 그 말에 많은 사람들은 거절을 하려 하였지만 몸이 저절로 그것을 찬성을 하였더니 어느새 하체가 사라져 버렸다고 자신의 하체를 보여 주며 말을 하였다.

제단 사람들은 그것을 제단 으로 데리고 가기 위해 D계급 요원 10명을 데리고 그 존재 가까이에 다가 가게 하였고 그 존재가 10명의 D계급 요원과 대화 하고 있는 순간 요원들이 습격해 금새 포획 하였지만 그 중에 5명의 전투원이 잡혔지만 다행히도 인원이 다 차버린 탓 인지 나머지 5명은 피해가 되지 않았지만 무려 15명의 피해자가 나오고 말았고 그 중 7명은 장기가 사라져서 그 자리 에서 목숨을 잃고 말았다.

하지만 그것 으로 인해 간신히 그 존재를 격리 시키는 데에 성공 하였지만 바로 추가 사상자가 나오고 말았다. 그 뒤 제단은 그 존재를 향해 SCP-199 라는 번호를 부여 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실험 하려던 도중 SCP-199의 격리 실패 사고가 터지고 말았고 요번엔 말을 걸어 오지 않고 바로 그 자리 에서 자신을 공격 하는 단체를 향해 거대해진 상태로 1주일 동안 큰 전쟁이 일어 났고 간신히 어느 한 부대의 활약 으로

간신히 다시 격리 시키는 데에 성공 하였다. 하지만 다행히도 그 격리 실패 에서도 얻은 것은 있었는데 SCP-199의 유리 부분을 보니 좀 금 간 것을 보았지만 어찌 된 것 인지 금새 회복 되어 있었으며 SCP-199가 어째서 철에 약한 것 인지 모르지만 그것 으로 현재 2중 으로 SCP-199의 격리실을 관리 하고 있었지만 어째서 SCP-199 에게 철에 약한지와 함께 SCP-199가 사람의 신체와 장기 그리고 감정 등등을 모아서 어디다가

쓰려고 그러는지는 아직 미지수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