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1997

일련번호: SCP-1997

등급: 케테르 (Keter)

특수 격리 절차: SCP-1997은 사람이 지낼 수 있는 여러 가구들이 갖추어져 있지만 물에 젖어도 아무렇지 않은 방수 기능이 있는 가구로 설치 되어야 하며 SCP-1997이 탈출 할 수 있기에 항상 천장 에는 대량의 물을 쏟아 부을 수 있는 스프링클러가 수십개 빼곡 하게 설치 되어 있다.

또한 SCP-1997은 현재 SCP-2012와 만나게 해달라며 말을 하고 있지만 두 SCP가 만나면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에 반드시 그것은 기각 되고 있으며 항상 3명의 보안 요원이 감시 하고 있어야 한다.

설명: SCP-1997은 173cm의 키를 가지고 있는 SCP-2012와 같은 ■■■ 출신의 남성 이며 나이는 SCP-2012와 비슷한 나이인 16살로 추정 되어져 있으며 첫 발견은 어느날 항상 그랬듯이 일상을 보내고 있던 제단에 갑자기 누군가의 구출을 한다는 명목 하에 폭발과 함께 쳐들어 왔었다. 당시 남성의 손 에는 전혀 폭발물 같은 흉기들을 들고 있지 않았고 검 이나 총 또한 있지 않았고 단지 하얀색 종이만 덩그러니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어째서 인지 그 남성은 순식간에 제단 소속의 병사 요원들를 베거나 총알을 쏴서 죽이는 등 흔한 살인 방법 으로 제단 소속의 병사들을 살해 하였고 심지어 권투술을 포함한 손 으로 하는 전투도 굉장히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 하기 때문에 병사들은 쩔쩔 맺지만 알파-9 (최후 희망) 의 활약 으로 인해서 간신히 저지 시킨 뒤 격리 시키는 데에 성공 하였지만 알파-9 또한 버거웠던 상대 였다고 말을 하였다.

알파-9 이 오기 전의 상황은 그야 말로 아수라장 이였으며 남성의 몸 에서 수시로 작은 종이들이 나와 남성을 보호 해서 남성 에게 날아 오는 총알들을 막아서기도 하였으며 또한 날아 온 총알이 그대로 맞았는데도 남성의 몸은 꼭 종이를 뚫은 것 처럼 보일 뿐 남성 에게는 크나큰 피해를 주지를 못했지만 알파-9의 기발한 방법인 물을 젖혀서 공격 하는 방식 에는 맥을 못 추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종이의 색이 변하더니 독가스를 내뿜거나 혹은 파란 큰 종이가 되어 제단 소속의 병사의 머리를 감싸 산소 부족 으로 죽이거나 빨간색 종이로 변해 불공격을 퍼붇거나 하는 등등 다양한 공격을 해되었다. 격리 된 후 한 박사는 병사들을 데리고 들어가 그 남성을 SCP-1997 으로 분류 한 뒤 SCP-2012 하고는 어떠한 관계 냐며 물어 보았더니 SCP-1997는 그저 박사와 제단을 비웃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 그딴 걸 알아서 뭐하려 그러 실까~? " 라며 비꼬는 모습을 보이거나 한 번더 알파-9과 싸워 보고 싶다며 여기로 데리고 와서 싸워 보자며 말을 하였지만 그것은 승낙 되지 않고는 다시 한 번 SCP-2012과의 관계를 물어 보았더니 SCP-1997는 SCP-2012를 자신의 파트너 라며 말을 하다가 문득 제단 사람들의 별명 이라도 생각이 났는지 비웃는 듯한 표정 으로 제단 사람들을 향해 마치 SCP-682가 부르듯이 제단 사람들을

" 살덩어리 " 들 이라고 하였다. 그 후 몇 차례 상담 하거나 본 제단 사람들은 그가 마치 인간 버전의 SCP-682를 보는 듯이 제단들을 그냥 볼링장의 핀 마냥 보고 있는 것 같다며 말을 하였다. 그 뒤 몇 차례 격리 실패의 사태가 일어나 많은 병사들이 죽어 나갔지만 다행히 탈출에 재미 라도 붙었던 탓 인지 순순히 잡혀 들어 가는 등 하다가 문득 알파-9이 격리 했을 때 물을 썼던 기억이 나서 실험 에서

한 번 물을 뿌려 보니 굉장히 화를 내며 격리실을 박살 그 자체 까지 몰고 같지만 더 뿌리자 전투 불능이 되었으며 제단 사람들을 향해 엄청 나게 화를 내었다. 그 뒤 제단은 SCP-1997를 위한 격리실을 만들어 불참 이나 격리 실패가 일어 날 것 같으면 바로 물을 내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한 편 어느 격리 실패 했을 때는 SCP-2012와 만나 어느 대화를 하였지만 그 대화를 물어 봐도 대답을 말해 주지를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