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201-ko

scp-201-ko-1년 등급변환

통칭=1년 등급변환
형태=원기둥, 문, 거대한 거북이
등급=변환

[발견]지구유사문은 모아석상에서 알 수 없는 주파수가 발견되고, 모아석상 내부를 보는데
문이 발견되었고, SCP재단은 문을 여는데 문 내부는 지구와 같은 또다른 세계가
나타난다. 또다른 세계 내부에는 인간과 인공구조물을 제외한 지구의 모든것들이
동일하다. 이 문을 [지구유사문]이라는 별칭을 부여하고, 문 내부에는 SCP재단 기지
건설을 할려고 했지만, 지구유사문 내부에는 SCP재단이 격리한 생물학적으로 인간
인 SCP를 제외한 SCP들이 있다.
[특수격리조치]
처음에는 케테르 등급이었지만, 지구유사문의 문만 잠그면 SCP들이 이쪽세계로 넘어오지못한다.
심지어 핵으로도 파괴가 불가능하고, 자연재해같은 핵 이상의 파괴력으로도 파괴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문은 열리지는 않지만 지구유사문이 알 수 없는 이유로 돌아다니고 힘은 차를 100미터 날린다.
그래서 움직이지 못하도록 콘크리트에 박아버리고, 두개의 사슬로 탱크에 묻어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등급은 유클리드이다.

[발견]
하지만 어느날 지구유사문이 사라지는 날이 발생한다. 지구유사문에 있던 자리에
어떤 빨간 원기둥이 있었다. 감시카메라 영상에는 지구유사문이 빛을내면 변한것이었다.
그리고 SCP재단 연구원들은 즉시 연구에 들어간다.
[특징]
실험결과 빨간 원기둥에서 나오는빨간연기는 SCP-500과 맞먹는 치료효과가 존재한다.
그리고 지구유사문은 무게가 100킬로그램이었는데, 빨간 원기둥은 무게가 오세아니아
대륙의 무게와 맞먹는다. 하지만 그 외에는 별다른 특징이 없어 안전등급을 받는다.

[발견]
하지만 어느 날 빨간 원기둥이 격리되어던 곳이
파괴되고 어떤 130미터의 거북이가 나타나서 난동을 부리고 있었다. 130미터의 거북이를
SCP재단 A등급은 별칭을 월드 킹 터틀이라고 한다, 월드 킹 터틀은 SCP들중 상위권의 전
투력에 속한다. 월드 킹 터틀은 공격력이 그야말로 엄청난 파괴력을 지녔다. 파괴력은
차르붐바의 80배의 위력을 지녔다. 그리고 방어력은 SCP재단이 소유한 모든 총공격이 소용
이 없을 정도로, SCP-682가 무지막지한 압도적인 재생력이라면, 월드 킹 터틀은 넘사벽의
방패인 수준이다.
[특수격리조치]
하지만 0.01킬로그램의 수면가스만으로 쉅게 잠이 든다. 하지만 잘때는
1분에 몸 전체에서 10000만도의 불을 방출하기 때문에 대량의 물을 발사해야한다.
등급은 케테르이다.

[1년 등급변환 특징]
그리고 월드 킹 터틀은 우리가 확보한 지구유사문하고 유사하다. 처음
지구유사문이 없어지고 빨간 원기둥이 나타난 것처럼 빨간 원기둥이 사라지고 월드 킹
터틀이 나타났다. 그리고 다시 지구유사문이 나타났다. 그리고 지구유사문이 사라진 시기,
빨간 원기둥이 사라진 시기, 월드 킹 터틀이 사라진 시기 분석 결과 1년이 지나면 나타나는
것이었다. 원인은 불명이다. 그리고 이 지구유사문, 빨간 원기둥, 월드 킹 터틀을 모두 합쳐
서 1년 등급변환이라고 칭한다. 그리고 1년 등급변환은 3개의 등급을 가졌다.
유클리드, 안전, 케테르이다.

[연관 SCP]
1년 등급변환을 연구하면서 1년 등급변환하고 관련 있어보이는 SCP를 발견하기 시작했다.
1년 등급변환와 연관된 SCP가 3개체이다. 관련 이유는 이런다. 1년 등급변환의 케테르
등급 모습 월드 킹 터틀이 상태일 때 레비아탄을 연구하던 한 과학자가 자신이 다운받은 19
금 영상을 보려고 하다가 실수로 레비아탄의 영상을 누른다. 그리고 레비아탄의 소리가 나오
는데 월드 킹 터틀이 일어나는것을 목격했다. 이후 월드 킹 터틀의 위협성때문에 레비아탄하
고 관련된 것 월드 킹 터틀에게 실험을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다른 SCP들의 소리에는 반응
이 없지만 레비아탄에게만 반응한 것은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1년후 지구유사문이
반응하는 SCP가 발견한다. 바로 SCP-2317이었다. 연관된 것을 발견하게된 계기는 지구유사문
의 격리방법을 찾기 전 지구유사문이 강력한 힘으로 콘크리트 벽을 뜷고 여기저기를 돌아다녔다.
그리고 지구유사문이 SCP-2317이 격리된 곳으로 향하고 경비원들이 막지만 지구유사문의 힘을
막지 못하고 들어간다. 그리고 특수부대들이 지구유사문이 들어간 곳으로 간다. 그런데 SCP-2317
에게서 성인들, 어린아이들, 어르신들이 모여서 "저리가!", "살려줘!", "사라질께! 사라진다고!" 이 외
에 전체적으로 지구유사문에게 공포를 느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말들을 퍼붓는다. 그리고 지구
유사문이 움직임을 멈춰도 같은 반응이 나왔다. 지구유사문이 있던 곳으로 데리고 가자 SCP-2317
은 더 이상 소리를 찌르지 않는다. SCP-2317이 왜 지구유사문을 무서워 하는지 원인은 불명이지만,
어쩌면 SCP-2317에 대항하는 최후의 수단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제 지구유사문을 격리하려고 하는
데 또다시 움직여 어디론가 도망친다. 그리고 하필 저 지구유사문이 SCP-1000가 있는곳으로 향한다.
그리고 들어가는데 지구유사문은 빨간 원기둥이 되었다. 그리고 SCP-1000들은 빨간 원기둥에게 몸을
숚인다. 이 역시도 원인 불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