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2012

일련번호: SCP-2012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2012는 언제든지 격리실 주변의 벽 색깔을 동시에 검은색 바꿀 수 있는 특이한 격리실에 반드시 보관 해야 하며 2명을 한 조로 해서 7개의 팀이 번갈아 가면서 SCP-2012를 감시 할 수 있는 감시실 에서 관리 하고 있어야 하며 감시가 끝난 팀은 곧바로 제단 에게 SCP-2012의 영향이 끼치지 않았는지 테스트 후 다시 들어 가게 되어 있다.

SCP-2012 에게 물건을 건내 줄 경우 반드시 흑인의 D계급 요원이 임무를 완수 해야 하며 조금 이라도 피부가 검은색이 아닌 경우 에는 위험에 처할 수가 있다.

설명: SCP-2012는 러시아 에서 발견된 인간형 SCP 이며, 곁 으로 봐서는 16살 정도 되어 보이는 여자 고등학생 으로 보인다. SCP-2012는 항상 눈 한 쪽을 자신의 진한 노란색 머리카락 으로 가리고 있으며 굉장히 사람들 에게 호천적 으로 다가 오려고 하며 유창 하게 25개국 나라의 언어를 구사 할 수 있으며 어째서 인지 같은 SCP인
SCP-685 하고 알고 있는 사이 인 듯 하다.

SCP-2012의 변칙성은 아래와 같다. 자신의 범위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조작 할 수 있으며 그것은 또한 물건 에도 해당 되며 무생물과 생물 가리지 않고 해당 되는 듯 하다. SCP-2012은 제단 측 박사가 SCP-2012를 발견한 마을의 주변 마을 사람이 SCP-2012가 있었던 마을의 상태가 이상 하다는 제보를 받고 조사를 위해서 그곳 으로 향하였고 그것에 도착한 제단 측 병사들은 이상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곳 에는 성인,어린이,동물 등등 가리지 않고 모두 가만히 밖에 나와 제자리에 멈춰 있었고 주택에 있는 사람들 역시도 밖에 나와 있는 사람들과 별로 다를 바 없이 행동 하였고 제단 측 사람들은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조사 하던 도중 연결 되어 있는 통화 수단 으로 한 병사 에게 왠지 머리가 희미해 져서 정신을 잃을 것 같다는 발언을 하는 동시에 제단 측 병사들 모두와 연결이 끊어져 버리고 말았다.

그 뒤, 그들을 구하기 위해 또다른 병사 집단들을 보내기 시작 하였는데 보내기 전 만약 이상함이 느껴진 다면 작전 이고 뭐고 일단 철수 하지만 그래도 만약 변칙성을 보이는 물질 이나 인간 혹은 건물 등등이 발견 한다면 확보 할 수 있으면 최대한 확보 하라고 말을 하고 보냈다. 그 후, 뒤에 도착한 병사들은 조사 하던 도중 병사들을 만나게 되었고 흔들어서 깨어 보려 하였지만 역시나 실패 했다.

그러던 와중에 다시 친한 병사의 목소리를 불려 보던 순간 갑자기 친한 병사의 얼굴이 꼭 모자이크 처리 되는 것 같은 현상이 일어나더니 다른 사람의 얼굴로 조작 되어 버렸고 뒤늦게 들어 온 병사 대장은 주변 환경도 처음 들어온 것과 다르게 변해 가는 것 으로 보였다. 그 뒤, 주변을 조사 하던 도중 한 건물로 사람들이 들어 가는 것을 목격 하였고 따라 들어 갔더니 그곳 에는 여유로워 하는 한 러시아계 16살 되어 보이는 여성이 쇼파에 앉아 있었다.

그러고는 뒤늦게 들어 온 제단 측 병사들 에게 환영 한다며 종이 하나를 건내 더니 잠시 뒤 그 종이가 총 으로 바뀌자 제단 측 병사들은 놀라 그 변칙성을 보이는 여성 에게 총을 겨누기 시작 하였고 그걸 본 여성은 뭘 그리 놀라냐며 이건 단지 축하 할 때 쓰는 축하 총 이라며 하늘을 위해 터트려 보자 정말로 그곳 에는 여러 개의 축하 할 때 사용 하는 것들이 나왔다.

그 뒤, 제단 측 병사 대장은 그 변칙성을 보이는 여성을 경계 하며 당신을 지금 부터 SCP 제단 으로 이송 하겠다며 순순히 따라와 달라며 말을 하였고 만약 따르지 않을지 억지로 라도 데리고 가겠다며 말을 하자 그 여성은 의외로 순순히 제단 병사들을 따라 제단 으로 들어 왔다.

하지만 그 뒤 제단에 들어와 SCP-2012가 된 SCP-2012는 마치 제단 측 사람들을 약올리듯이 간단히 격리실 문을 조작 하거나 자신을 감시한 사람들의 기억을 조작 한 뒤 탈출 하려고 하였고 그 덕분에 굉장히 골치에 섞었지만 어찌 된 것 인지 다시 제 발로 격리실로 돌아와 재밌었다는 듯이 미소를 지어 보았다.

그 뒤 박사는 SCP-2012와 대화한 끝에 SCP-2012는 이 힘을 자신이 좋아서 생긴 것이 아니라 하다가 우연히 섞혀서 같이 가지고 돌아온 SCP-685의 자료를 보고는 " 뭐야, 이 꼬맹이도 여기 들어와 있던 거야..? " 라며 SCP-685를 아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그 다음의 실험은 1주일 후 박사는 아는 사이 인 것 같은 SCP-685를 데리고 왔고 SCP-685 역시 SCP-2012를 아는 듯이 서로 반가워 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지만 다행히 둘 다 탈출할 생각은 없이 그대로 실험은 종료가 되었고 그 뒤 상담 에서 SCP-2012와 SCP-685 에게 서로 무슨 사이 냐며 물어 보자 둘 다 그건 비밀로 하고 싶다는 등 소녀의 비밀 이라는 등 하는 이유로 말을 해주지 않았다.

그 다음의 실험은 2주일 후 박사는 어느 때 처럼 SCP-2012의 상담을 위해 검은색 옷을 입고 들어와 SCP-2012 에게 자신이 입고 있는 옷을 한 번 후드티로 조작해 보라며 말을 하려고 하는 순간 뜻 밖의 성과가 보였는데 그것은 SCP-2012가 어째서 인지 검은색을 굉장히 무서워 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주며 황급히 박사를 피하기 바빴고 계속 다가 가려 하자 SCP-2012는 박사 에게 " 얼른 나 에게서 꺼져!!! " 라며 전과는 다른 사나운 모습을 보였다.

그 뒤 SCP-2012의 실험 해서 검은색 으로 칠해진 방에 넣어 본 결과 SCP-2012는 무서워 하며 구석에 박혀 앉아 꿈쩍을 하지 않았고 그 뒤 부터 SCP-2012가 탈출 할 때 마다 검은색 으로 벽 색깔을 바꿀 수 있는 방 으로 개조 하여 그곳에 격리 하고 있다. 또한 검은색이 되면 조작 또한 못하는 것 으로 봐서 항상 감시는 검은 피부를 가진 흑인 요원들이 하고 있다.

검은색을 싫어 하는 이유는 아직 말을 해주지를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