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2025

일련 번호: SCP-2025

등급: 케테르 (Keter) 안전(Safe)

특수 격리 절차: SCP-2025는 사용 목적이 어떻든 간에 한 번 사용 하면 그 즉시 세계에 존재한 어떤 나라의 도서실로 이동 하는지 알 수 없기에 항상 SCP-1787인 '모든지 잠궈 드립니다.' 라는 것과 함께 제25지구 안전 A동 내 공용 격리 로커 안에다 보관하며 실험을 목적 으로 이용 한 뒤 쿨타임인 1분 내로 빨리 SCP-1787를

준비를 한 뒤 묶어야 하므로 SCP-1787은 항상 같이 들어간 3명의 병사 요원이 들고 있어야 하며 실험이 끝난 즉시 바로 책을 묶어야 하며 SCP-2025 에게 말할 D계급 요원은 반드시 병사 요원 3명이 보는 앞 에서 쓰되 만야 제단에 혜를 입는 짓을 할 경우 바로 처리 한다.

3등급 이상 요원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설명: SCP-2025는 ■■■에 있는 한 도서실 구석 맨 아래에 꼳혀 있은 채 발견 된 겉 으로 봐서는 좀 두꺼워 보이는 갈색 책 이며 가운대 면 에는 그 나라의 언어로 되어 있었고 그곳 에는 '당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 드립니다.' 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앞면 에는 아무 글씨도 적혀 있지 않았지만 어느 누구도 그 책이 보통 다른 책과는 다르다는 기분이 드는 시점 에서 갑자기 그 책을 인식한 사람의 머리 속 에서

멋진 목소리를 가진 중년 남성의 목소리가 존칭을 쓰며 들려 왔고 그것을 들은 사람은 뭔가에 홀린 듯이 그 책을 꺼내 펼쳤더니 그 책의 첫 장 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 인지 말해 주십죠. " 라는 말이 적혀 있었고 그 책에 홀렸던 사람은 그 책을 향해 평소에 원망 하던 사람들이 죽었으면 좋겠다며 말을 하자 다음 장을 넘겨 보라고 하였고 그곳 에는 " 소원을 이루기 위한 대가가 필요 합니다. 그래도 괜찮습니까? " 라는

말을 하였고 그 말에 그 당시 분노에 차 있었던 사람은 분노심에 YES 라며 대답을 하자 그 책은 마지막 페이지로 저절로 넘겨 지더니 소원은 내일 바로 이루어진다는 글만 남긴 채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그 뒤 놀랍게도 그 책에 홀렸던 ■■■ 대학의 사람들 중 I씨를 괴롭혔던 사람들이 남김 없이 몸이 절단 된 채 죽어 나갔고 그것을 본 I씨는 만족해 하였지만 책의 2번째 문구가 신경 쓰였던 I씨는 이것을 우연히 만난 제단 사람 에게

상담 하였고 이상함을 느낀 제단 사람은 제단 으로 돌아와 제단에 말한 뒤 온 나라에 있는 제단의 도움 으로 간신히 찾아 낸 뒤 혹시 모르기에 격리 시킨 뒤 그것을 1년 동안 지켜 보며 그것에 SCP-2025 라는 숫자만 부여한 채 실험 중 이라고만 기록한 채 있다가 딱 1년 되는 해에 I씨가 원인 모르게 사망 했다는 것이 확인 되었다. 그 뒤 제단 사람은 혹시 몰라 그 책에 I씨가 말한 듯이 따라 해보자

D계급 요원이 말했던 Y박사가 갑자기 목이 잘라 나가 죽어 버렸고 그걸 본 D계급은 좋아라 하였지만 I씨와는 다르게 한 달 뒤 사망 하고 말았고 엎친데 덮친 격 으로 어디론가 사라져 버려 격리 실패가 되어 버렸지만 다행히 기존의 방법 으로 다시 한 번 찾아 내어 격리 시킬 수 있었지만 여러 번 똑같은 사례가 발생 하자 회의로 어떻게 해야 할지 의논 중에 SCP-2025가 사라지는 시간이 정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뒤 이어 뭐든지 잠굴 수 있는 자물쇠인 SCP-1787를 SCP-038를 이용해 복사 한 뒤 진짜 SCP-1787를 SCP-2025를 격리 시키는 데에 사용 하자 신기 하게도 SCP-2025는 사용 했음 에도 불구 하고 사라지지 않았다. 그 뒤 실험 으로 인해서 다른 박사들이 죽는 일이 없도록 D계급 에게 엉뚱한 대답을 할 시 책에 쓰여져서 효과가 나오는 것도 쿨타임이 있기에 만약 헛된 이름을 말하면 바로 사살 시키면 없었던 걸로 되었다.

그래서 박사나 제단을 노리는 말을 할 시 바로 SCP-2025의 적히는 쿨타임이 돌아 오기 전 바로 사살 시켰고 두 SCP는 현재 같이 보관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