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2297

일련 번호: SCP-2297

등급: 안전(Safe)

특수 격리 절차: SCP-2297은 제37기지 제25보관동 내 표준 격리 보관함 안에 보관 하여야 하며 이용시 반드시 보안 인가 3등급 이상의 인원은 적절한 서류를 작성 후 SCP-2297를 이용 할 수가 있다. 또한 실험 요원이 SCP-2297에 또다시 다가 오지 못하도록 한동안 그 요원을 감시 하고 있어야 한다.

설명: SCP-2297은 겉으로 봐서는 극히 평범한 망가진 예쁘게 생긴 오르골 이지만 망가진 탓에 뚜껑은 존재 하고 있지 않다. SCP-2297를 격리 하게 된 이유는 제단 측 사람이 우연히 한 마을를 걷던 중 많은 사람들이 한 골등품 가게 앞에 서서 그곳에 전시 되어 있는 망가져서 뚜껑이 없는 오래된 오르골 앞에 서서 그것을 그저 바라보고 있었고 제단 측 요원은 왜 그러냐며 질문을 하자

마을 사람들은 제단 측 요원 에게 한 번 더 저 감미로운 오르골을 접하고 싶다 라면서 마치 뭔가 홀린 듯한 기쁜 듯한 표정을 하나 같이 짖고 있어서 오래 동안 SCP 제단 에서 일해온 경험 삼아 저 오르골에 뭔가 있겠다 싶어서 SCP-2297이 있는 골등품 가게에 들어가 골등품 사장 에게 저곳에 전시 되어 있는 것을 우리 에게 넘길 수 없냐며 물었지만 골등품 가게 사장님은 극히 반대를 하였다.

그 후 몇 번 이고 시도 했지만 계속 해서 거절해 왔고 별 수 없이 어마어마한 돈을 주고 서야 간신히 SCP-2297를 제단 으로 데리고 와서 격리 시키는 데에 가능 했고 제단 측 사장 에겐 기억을 뒤짚어 쓰고 이미 SCP-2297 에게 당한 것 으로 본 마을 사람들은 즉각 기억을 소거 했다. 그 뒤 SCP-2297를 가지고 돌아 온 요원은 격리를 시킨 뒤 이틀 후 실험을 시작 하였다.

실험은 이와 같았다. 5명 씩 두 조로 나누어져서 차례 대로 SCP-2297이 놓여진 방에 들어가 SCP-2297 가까이에 가도록 하였다. 그 와중에 한 D계급 요원이 오르골을 부수려고 시도 하려 하자 잠시 뒤 D계급 요원은 그 자리에 쓰러졌고 몇 달 동안 쓰러졌다. 그것을 본 제단 측 박사는 당한 D계급 요원 처럼 똑같이 해보라며 시도 하자 앞서 시도한 D계급 요원인 X요원 처럼 나머지 D계급 요원들도 그 자리 에서 쓰러졌다.

그 뒤 상담한 결과 하나 같이 여전히 공포에 질린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제단 측 박사는 보고 받은 것과 다른 것 같아 다음 실험 에는 2조를 투입 시켜서 실험해 본 결과 앞서 해 본 1조와 다른 반응을 보였고 그 반응은 앞서 마을 사람들이 보였던 반응과 같았다, 그 뒤 실험 뒤 상담을 해보자 제각각 이미 사별한 소중한 사람의 목소리로 자신 에게 주로 들려 주고 불려 준 노래가 흘려 나왔고 그것 으로 인해 그때가 기억 나며 하나 같이

사별한 사람들과 다시 한 번 만나고 싶다며 오열 하였다. 뒤 이어 실험 역시 SCP-2297 에게 해를 끼치려고 하면 섬뜩한 공포와 함께 몇 달 동안의 마비를 선사 해주고 그렇지 않을 경우 사별한 적이 있는 사람 에게는 그때의 추억과 기억을 줘서 그때를 기억 하게 해주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