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239-KO
평가: 0+x

경고: 이하 파일은 3/239K 등급 보안인가를 요함


보안인가 3/239K등급 없이 본 파일에 접근하려는 모든 시도는 기록되며

즉각적인 징계 조치의 대상이 될 수 있음.

일련번호: SCP-239-KO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239-KO 주위에 기동특무부대 제타-15 대원들을 교통경찰로 위장시켜, 통행하는 모든 차량들을 관리한다. SCP-239-KO가 모습을 변화하기 3분전부터 모든 차량의 통행을 막고, SCP-239-KO의 모습이 바뀐 뒤 이를 제타-15대원들과 재단에 전달한 뒤 다시 차량통행을 재개한다. 이때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모든 제타-15 대원들은 바뀐 규칙을 숙지하여야한다.

GTONG.jpg

현재까지 밝혀진 SCP-239-KO의 모습들과 규칙

SCP-239-KO의 모습에 따라 특수격리절차가 달라진다.

설명: SCP-239-KO는 서울 동대문구의 한 일방통행길 입구에 있는 2m길이의 교통표지판이다. SCP-239-KO는 한국의 교통 표지판과 같은 모습을 가졌다. 규칙을 어기는 운전자에게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에 이르게 하는 변칙성을 가졌다. 1시간마다 모습을 바꾸는데 이때 변칙성이 발현되는 규칙도 같이 바뀐다. 현재까지 밝혀진 SCP-239-KO 모습은 31가지 이다.

대상이 있는 일방통행 길에서 일주일 사이에 6명이 한자리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곧 경찰들의 대규모 수사가 진행되었지만, 경찰들의 수사력으로는 해결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하였고, 결국 재단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이후 재단이 기동특무부대 제타-15를 결성하여 투입시켰고, 변칙성 물체의 식별 및 확보를 진행하였다. 현장에 도착한 제타-15가 변칙성 실험을 위해 D등급 인원 2,3명을 요청하였고, 재단은 이를 허락하였다. 몇몇 변칙성 실험을 진해하였고, SCP-239-KO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후 주변의 병원들을 추가로 조사한 결과 대상은 재단에 발견되기 2주 전부터 변칙성을 일으킨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과적으로 SCP-239-KO의 변칙성이 위험하다고 판단한 재단에서는 제타-15를 교통경찰로 위장시켜, 현장을 관리하도록 하였다. 이후 추가로 실험이 진행되면서 SCP-239-KO의 특수격리절차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었다.

SCP-239-KO의 변칙성은 주로 차량 탑승자가 SCP-239-KO가 있는 일방통행 길에 진입할때 발생한다. 만약 차량 운전자가 SCP-239-KO에 써져있는 규칙을 어기고 지나갈시, 운전자는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사망하게된다.
동승자는 기본적으로 SCP-239-KO의 변칙성에 영향을 받지 않지만, 운전자에게 규칙을 어기라는 말투의 권유,요구,협박을 할 시 운전자와 같이 SCP-239-KO의 변칙성에 영향을 받게된다. 운전자와 같이 운전대를 잡을 경우에도 변칙성이 발현된다.
걸어다니는 사람이 SCP-239-KO를 지나갈 시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대신 자전거나 오토바이 등의 이륜차는 여향을 받게된다.
만약 시간이지나 SCP-239-KO의 규칙이 바뀐 뒤 이전의 규칙을 어길 시에는 변칙성이 작용하지 않는 것으로 연구됬다.

특이한 실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