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295

일련 번호: SCP-295 (어려지고 싶은 당신은..)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295는 러시아의 사람이 드문 페허 에서 발견 된 SCP 이다. 현재 SCP-295 만의 격리실을 만들어서 감시 및 보호를 하고 있으며 다른 요원들이 접근 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항시 두 명의 감시 요원이 대기 중에 있지만 가끔씩 그 요원들 마저 SCP-295 마저 SCP-295-1이 되어 버리곤 한다.

설명: SCP-295는 러시아의 사람이 드문 페허에 덩그러니 혼자서 깨끗한 채 서있는 채로 발견 되었고 그것을 발견한 요원은 좀 기묘 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곁 으로 봐서는 그저 벽 에서 떨어져 나온 그저 평범한 문 일 뿐 이였지만 SCP-295의 변칙성은 SCP-295가 있었던 곳에 자신의 남편이 갔다 온 뒤 어린 아이가 되어 있었다는 통보를 받고 출동 하였지만 그곳 에는 그저 평범한 폐가 였을 뿐 이지만

한 요원이 SCP-295가 수상 해서 SCP-295를 이용한 뒤에 제단 요원들 눈 앞 에서 벌어져 버리고 말았고 295를 처음 발견한 요원은 당장 제단에 연락에 295를 회수 하였다. 그 후 중요 요원 이였던 X요원을 다시 어른 으로 만들라고 하였지만 돌아 오지 않았다.

295의 변칙성은 더 있는 것이 바로 피해자가 295를 이용 하면 마치 원례 아이 였던 것 처럼 아이 처럼 행동 하며 잠시 동안 주변 인물들도 그 인물이 원례 부터 아이 였다는 식 으로 받아 드리지만 다행히도 다른 인물들은 몇 분 안 으로 다시 인식이 돌아 오는 듯 한다.

295의 또다른 변칙성은 295 으로 인해 아이가 된 피 실험체들은 꼭 젊어진 대가를 받아 가려는 듯이 어려진 실험체는 1주일 안에 생을 마감 하고 말았으며 실험체들을 심문 해 본 결과 많은 사람들이 295 에게 다가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으며 어려진 나이는 대강 10~15살인 듯 하였다.

하지만 도중에 자신이 어른 이였던 기억도 완전히 사라질 뿐 이였다. 다만, 들어 가지만 않는 다면 아무련 지장을 주지 않고 탈출 걱정도 없지만 사람을 홀리는 능력이 있기에 유클리드 등급을 부여 받았다.

실험-295

D 요원 G 씨를 이용 하여 한 번 제대로 앞 쪽 으로 들어 가게 한 뒤 다시 한 번 부추겨서 SCP-295의 뒤 쪽 으로 나오게 하면 어른 으로 돌아 갈 수 있지 않을까 하였지만 그것은 실현 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