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298-KO

일련번호: SCP-298-KO

등급:안전(safe) 유클리드(Euclid)

특수격리 절차: 제 145K기지에 5m×5m×5m인 방에 격리되며 기지를 자유롭게 다니는 게 가능하다. 틈새가 없는 독방시설에 격리되며 위치추적기를 달고 기지를 자유롭게 다니는게 가능하다. 위치추적기를 빼는건 허용되지 않는다.삼시세끼를 격리실안에서 제공되며 저녁식사가 다끝나면 꼭 인간의 피 2L가 제공된다.

설명: 키 177cm에 체중 50kg인 서양계처럼 보이는 흑인 여성이다. 출생신고를 확인한 결과 19██년에 한국 대구출신의 한국인인게 밝혀졌다. 그리고 사망처리가 되어있었다. 백발의 반곱슬 중단발이며 약간 선홍색인 눈을 가지고 있다.

scp-298-ko는 평균 남성보다 20배나 당했으며 청각은 박쥐수준의 청각을 가지고 있다. 시각은 어두운 곳도 잘 봤다. 생명에 위협이 될만큼의 상처가 생겨도 10분안에는 이를 완벽하게 해복했다.

다른 능력으로는 늑대, 박쥐, 검은 연기로도 변할 수가 있다. 늑대와 박쥐는 검은형채로 되어있지만 눈은 매우 빨간색을 띄고 있다. 그것 외에는 특이점이 없지만 변하게 된 동물들처럼 그 습성을 가지고 있으며 야생늑대, 박쥐들을 조종할 수도 있었다. 검은 연기는scp-298-ko의 형태는 완전히 사라지고 약 190cm의 검은 연기만 남는다. 이 능력은 scp-298-ko가 도망칠 용도 또는 잔입하는데에서 많이 쓴다고했다. 검은 연기로 되면 좁은 틈새라도 빠져나갈 수 있으며, 공격을해도 통하지 않았다. 또한 검은 연기상태에서 SCP-298-KO의 시야는 매우 넓어지며 시속28km를 달렸다. 만약 그 속으로 들어가면 대상은 알수없는 공포를 느꼈다고 했다.

처음 발견된 곳은 고성의 ███시의 ██의 마을에서 늙지않는 여성이 있다고 해서 scp재단이 가보니 약 70년을 살았는데도 늙지도 죽지도 않는 여성이 발견되어 격리되었다. 그리고 집을 수색한 결과 창고에는 동물의 시체와 피 그리고 인간의 사체와 피도 발견되었다.

SCP-298-KO는 재단을 도와 기동특무부대 카이-17("태평양")의 소속이 되었다.

실험기록 SCP-298-KO-A

대상: SCP-298-KO

실험: 1년 동안 피를 안 주기

날짜: 20

과정: 1달 동안 피를 안 줬다.

결과: 평상시와 똑같은 모습이었다.

과정: 2달 동안 피를 안 줬다.

결과: 몸무게가 3kg감소했다.

( 수정 중입니다.)

면담 대상: SCP-298-KO

면담자: 네프티스박사

서론: 제압되고나서의 면담내용이다.

<기록 시작>

네프티스박사: …(고개를 쑥인다.)

SCP-298-KO: 박사님!! 죄송해요! 전 그-그저 그니까..그..

네프티스박사: 죄송합니다, scp-298-ko.

SCP-298-KO: 네?

네프티스박사: 당신에게 했던 실험은 정말 죄송합니다. 반은 인간이시니 안 드셔도 된다고 생각했어요.

SCP-298-KO: …죄송합니다..

네프티스박사: 아닙니다. 당신에게 피를 안 준것도 저고, 당신을 폭주하게 한 것 도 저고, 직원들을 죽게 만든 것도 접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SCP-298-KO: …그래도..! 안 죽은 사람이 더 많으니까 다행인거죠..!

네프티스박사: scp-298-ko. 이건 저때문인것도 있지만 당신의 힘은 너무 강해요. 그래서 윤리위원회에서 당신의 등급을 한 단계 더 올리셨어요.

SCP-298-KO: 그럼…전 기지를 자유롭게 못 다니는건가요?

네프티스박사: 그렇지는 않아요. 위치추적지를 달고다니기만 하면 자유롭게 다니는게 가능해요.

SCP-298-KO: 아..다행이다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네프티스박사:이제 인간의 피가 1주일에 한 번씩은 제공해드릴거에요. 그리고 또 한번 죄송합니다.

SCP-298-KO: 아뇨. 괜찮아요.
<기록 종료>

결론:SCP-298-KO는 가끔 트라우마때문에 심리상담가와 심리 상담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