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301

일련 번호: SCP-301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301를 격리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언제든지 물을 격리실 안에 부어 버릴 수 있는 격리실에 보관 하여 하며 절대로 SCP-301를 화나게 하는 발언 이나 행동을 해서는 안되며 또한 ■■■ 역시 SCP-301 가까이에 다가 가게 해서는 안되므로 절대로 국적이 ■■■ 인 연구원 이나 박사 등등 사람들을 SCP-301의

실험에 참여 하게 해서는 안된다. 또한 물은 항상 부족 하지 않을 정도로 채워 놓아야 하며 SCP-301이 격리 실패 할 시 에는 절대로 화나는 발언 이나 행동은 삼가 해야 한다.

설명: 어느 날과 비슷한 하루를 보내고 있던 제단은 일을 하던 도중 31기지와 멀지 않은 곳 에서 연속적인 폭발 사고가 터지고 말았고 그와 동시에 사망자가 엄청 났으며 그 중 에서는 일을 마치고 돌아 오다가 그곳을 지나치던 제단 사람들도 포함 되어 있었다. 그로 인해 제단은 그 사건과 함께 제단 사람들이 죽게 된 이유를

알기 위해 병사들을 파견 보냈더니 그곳엔 커다랗고 검고 폭탄 심지가 정수리에 존재 하며 정면엔 마치 누군가가 그려 넣은 것 처럼 붉은 색 으로 화난 듯한 눈 표정이 그러져 있었고 양쪽엔 두 줄로 짧은 줄이 그려져 있었다. 제단 병사들은 그 변칙적인 존재 에게 총을 들이밀며 움직 이지 말라 하자

그 존재는 무덤덤한 표정 으로 바뀌어 제단 병사들을 보더니 잠시 뒤 다시 화난 표정을 지으더니 순식간에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다. 제단 병사는 어디로 사라진 건가 하고 두리번 거렸지만 그 변칙적인 존재는 바로 제단 병사들 사이에 바로 나타나더니 그대로 붉은색 으로 변하는 동시에 붙을 리가 없는 심지에 불이 생겨 붙더니

그대로 타트러 가더니 그대로 엄청난 폭발음을 내며 엄청난 폭발 데미지로 제단 병사들을 모조리 죽여 버리고 말았다. 그것을 멀리서 지켜 보던 박사는 제단에 도움을 요청 하여 계속 제단 병사들을 보내 달라 하였지만 그 제단들 역시 사망 하고 말고서야 박사는 간신히 그 변칙적인 존재가 자신을 공격 하는 행동을 해서

화나는 것 때문에 터져 버렸다는 것을 알고 제단에 보냈지만 그만 그 변칙적인 존재에 들켜 그대로 박사 마저 죽고 말았다. 하지만 다행히 그 박사의 희생 으로 간신히 그 폭탄을 격리 시키는 데에 성공 하였지만 그 사이 에도 여러번 사라진 뒤 나타나 터지려 하는 바람에 제단 기지 역시 박살 나기 일 쑤 였고 무슨 방법이 없나

하다가 한 연구원의 제안 으로 이상한 낌세가 보이면 바로 물을 부어 버리면 되지 않을까 하고 실험 해 본 결과 다행히 그 연구원의 제안은 맞아 떨어졌지만 타이밍을 못 맞추는 바람에 여러 실험 곁에 사망자가 나타났고 별 수 없이 제단은 행동 감지기를 설치한 뒤 이상한 낌세를 보이면 자동적 으로 물이 격리실을 가득

차우게 하는 장치를 설치 했다. 그러자 이동 하는 변칙성 이나 그 뒤에 보이던 크기 조절 변칙성 그리고 폭발 하는 변칙성은 사라 졌다. SCP-301의 폭발 위력은 엄청 났고 범위 역시 대단 하였다. 그러던 도중 실험 하는 와중에 또다시 폭발이 일어 났지만 그때는 어느 화나는 말도 행동도 하지 않았는데

폭발이 일어나는 것을 보았지만 SCP-301이 마지막 으로 ■■■의 D계급 요원을 보고는 화나 터진 것을 보고는 ■■■을 싫어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그 뒤 부터는 ■■■는 실험에 일절 참여 시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