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351

일련번호: SCP-351

등급: 안전(Safe)

특수 격리 절차: SCP-351은 현재 제19기지의 표준형 사물함 안에 보관해야 한다. SCP-351를 다시 한 번 사용 하려고 하는 요원 이나 대상자가 다가 가지 못하도록 엄중히 감시 중에 있으며 비번 역시 한 달 마다 새로 다른 번호로 바뀌고 있으며 이것의 번호는 굉장히 적은 박사들 밖에 알지 못하기에 SCP-351의 실험을 하기 위해선 비번을 알고 있는 박사 한 명과 동참 해야 한다. 또한 실험 대상자는 최근에 누군가와 사별한 경험이 있는 실험 대상자로 해야 하며 실험 직후 대상자는 엄중히 감시 해야 하며 대상자들에 대한 자세한 목록을 제출 해야 한다.

설명: SCP-351은 겉 으로 봐서는 극히 평범한 스마트폰 이지만 생김새는 스마트폰 중 에서도 꽤 오래된 모델로 보이며 화상 통화 외에는 극히 평범한 전화나 그 외의 스마트폰 역할을 하지 못한다. SCP-351은 스웨덴에 위치한 한 불 탄 공중 전화 박스 안 에서 발견 되었다. 그 당시 화재가 일어 났음 에도 불구 하고 이상 하도록 그 SCP-351 만큼은 굉장히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았으며 그 흔하디 흔한 액정 파괴 조차도 없었다.

이것을 본 처음의 사건 수습자인 사람은 자신들이 오기 전 누군가가 버리고 간 스마트 폰 인 줄 알고 회수 하기 위해 SCP-351를 선임 사건 수습자 에게 건내었다. 처음 만진 사건 수습자 A씨 에게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지만 A씨가 건낸 선임 사건 수습자인 B씨가 만진 순간 고장난 상태 였던 SCP-351의 화면이 갑자기 켜지더니 B씨 에게 " 돌아 가셨던 어머님과 다시 한 번 대화 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 라는 말을 했었고 B씨는 그것을 보고 A씨의 장난 인 줄 알고 하는 수 없이 받아 주면서

보고 싶다고 말을 했더니 분명히 입력 하지 않았던 돌아 가신 어머님이 생에 마지막 으로 가지고 있던 번호로 전화가 걸려 지더니 잠시 뒤 들릴 리가 없는 어머님의 목소리가 전혀 다른 상태가 아닌 상태로 똑같은 목소리로 B씨 에게 들려 왔고 B씨는 혹시 대화가 가능한 것과 동시에 진짜 어머니 인건가 하고 자신만 아는 어머니 구별법 으로 확인 결과 100% 어머니로 판정 되었다.

그 뒤 SCP-351은 어머니 모습의 화상 통화를 시작 했고 B씨는 보는 순간 눈물을 흘리며 어머니 에게 그동안 살아 계셨을 때 제대로 자식 행세를 못해서 죄송 하다며 말을 하자 화면 넘어의 어머니는 아들인 B씨 에게 괜찮다며 마음에 두지 말라며 자식인 B씨를 위로해 주었다. 그 뒤 그것이 소문이 나서 여러 사람들 에게도 걸쳐 졌고 그것이 제단 측 에서 귀에 들어 가게 되어 제단의 손 으로 인해 SCP-351 으로 지정 되었다.

그 후 제단은 D계급 요원 중 소중한 사람과 사별한 적이 있는 요원들과 그렇지 않는 요원들을 섞어 총 10명을 대상 으로 SCP-351를 들게 한 뒤 마주 보게 하자 사별한 경험이 있는 요원 에게는 B씨와 같은 반응이 나와 하나 같이 다 울먹 이며 보고 싶다며 흐느꼈고 그렇지 않은 요원들 에게는 그저 화면이 까만 고장난 스마트폰 인 것 처럼 아무런 작동도 되지가 않았다.

그렇게 실험이 끝난 뒤 다시 보관을 하기 위해 요원들을 뺀 뒤 SCP-351를 제19기지로 다시 격리 하려고 들어 가려고 하는 순간 그것을 관람 하고 있는 한 박사를 SCP-351가 지목을 하더니 " 당신과 사별한 사람과 다시 대화 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 라는 말을 하였고 그 말에 그것을 듣고 있던 박사는 크게 결심을 하고는 다가 가자 상황은 다른 D계급 요원들과 같은 반응을 보였고 박사들은 SCP-351를 통칭 다시 한 번 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그 뒤 어째서 인지 다시 한 번 사별한 존재들과 대화를 하고 싶다던 D계급 요원들이 지원해 왔지만 무분별한 SCP 사용 이기에 제단 측은 이것을 막았더니 D계급 요원들은 난동을 부렸고 별 수 없이 SCP-351를 사용 했던 기억을 없애는 방식을 사용 할 수 밖에 없었다.

실험-351

D계급 요원들 중 어린 딸과 사별 했고 휴대폰을 생전 에도 지니고 있지 않았던 딸과 영상 통화를 하려 했더니 SCP-351은 사별한 존재의 생년 월일을 입력 하려 하자 영상 통화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