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3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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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중인_SCP-978.jpg

몸을 변화시키는 SCP-3578의 얼굴부분을 비교적 명확하게 모형으로 재현해낸 사진이다.

일련번호: SCP-3578

등급: 케테르(Keter)

특수 격리 절차: SCP-3578은 언제나 30cm 두께의 강철벽으로 이루어진 방에 격리돼어야 하며, 하루에 3번 종류에 상관 없이 고기 1.2kg를 던져주어야 한다. 한달에 2번 정도 D계급 인원 1명에서 2명을 청소 목적으로 들여보내야 하고, 위급상황 발생시 M 전투 특무부대요원1은 즉시 문을 열어 D계급 인원을 탈출시킨 뒤 3명 정도가 SCP-3578 제압용 소총탄으로 SCP-3578을 제압, C 격리 특무부대요원2이 재격리시켜야 한다. 만일 격리에 실패하고 그대로 SCP-3578이 도주할시에는 SK급 지배권 이전 시나리오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내장됀 신경독 살포제를 이용해 마비시킨뒤 재격리를 시켜야 한다. SCP-3578은 광폭화 했을때 문이란 문은 보이는 족족 다 깨부수고 다닌다.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는 거의 모두가 알것이다. 이때 대응을 하지 못하면 재단에서는 가니메데 프로토콜을 발령할 수 있다.

설명: SCP-3578은 타이가 지형에서 최초로 발견되었다. 또한 SCP-3578은 기본적으로 형태를 특정할수는 없으나 대체로 1.7m ~ 1.78m의 길이, 높이와 65 ~ 75kg의 무게 혹은 3 ~ 5cm, 무게 5~ 7kg이라는 특징을 띄고 있으며, 또다른 공통점으로는 변신을 풀고 본 모습으로 돌아온지 약 3일 정도가 지나면 옅은 검은색의 뼈에 복부가 내부가 들여다보이는 점막으로 구성되어 있고 4족 보행을 한다. 이 상태에서는 약점을 집중사격하여 일반 소총으로도 간단히 제압하는 것이 가능하다. 전체적으로 생고기를 좋아하며, 깨끗한 식수를 마신다. 간단한 단어를 써 대화를 하는것은 가능하지만 복잡한 문법체계를 갖춘 질의응답 등의 면담에 필수적인 대화는 불가능하고 오히려 적대적 태도를 취하여 면담이 불가능한 상태다. 그러나 특수한 상황3 에는 짧은 면담을 할수 있는것으로 밝혀진 상태다.
또한 꽤 빠른 재생속도를 가졌는데, 이는 몸을 변화시키면 뼈나 필수 장기를 제외하곤 남지 않는다는것을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 때때로 광폭화 상태가 돼는데, 그 조건은 트라우마 스위치를 건드리거나, 극도로 허기가 지거나,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였거나. 셋 중 하나이다.

부록: 간단한 면담 기록과 태도에 따른 행동,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