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 - 3829 - KO

영롱한 빛을 내뿜는 대한민국 고려청자이다. 이 고려청자는 빛을 뿜어내며 그 동시에 가까이서 보면 몸에 화상을 입는듯이 고통스럽고 발작을 한다. 그 빛을 가까이서 본 사람의 증언의 의하면 "오로라를 보는것같았어요" 라고 하였고
그 고려청자에 손을 대면 즉시 사망한다. 그거를 부수려고 시도할시 자신의 온몸이 부서지는듯이 장기가 훼손된다.
이 고려청자는 대한민국 DMZ에서 발견됐다. 박물관에 전시했지만 의문의 사망사고들이 발생하여 기밀창고에 있다.
그 후 SCP 재단이 격리조치했다.
특이점: 죽은자에게 무덤과 함께 묻혀지면 당사자의 시체가 소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