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386

일련번호: SCP-386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386은 움직이는 데에 아무런 제약이 없도록 가로세로 6m×6 m(17 ft×17 ft)의 방에 격리 하되 SCP-386의 변칙성에 지장을 받지 않는 강화 유리로 되어 있는 방 이어야만 한다. 또한 SCP-386 에게 실험 혹은 상담 으로 다가 갈 경우 반드시 강화 유리가 옷에 붙어 있는 옷을 입고 안 으로 들어 가야 한다.

또한 SCP-386이 심심해 하지 않도록 매주 게임기나 인형들을 교체해 주되 SCP-386이 마음에 드는 게임기나 장난감은 건들지 않아야 하며 또한 SCP-386 에게 해코지를 하거나 피해를 주는 행위를 일절 할 경우 그 자리 에서 사살 해야 한다.

설명: SCP-386은 겉 으로 봐서는 9살 정도로 되어 보이는 9살 여자 아이로 보이며 매우 과묵한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 외모는 굉장히 귀여운 외모를 지니고 있다. SCP-386을 발견 하게 된 사유는 어느 날 한 30대 정도로 보이는 남성이 어떠한 체코에 있는 파란 지붕의 집 에서 날이 지날 때 마다 전 날 까지는 없었던 장난감들이 하나 둘 씩 늘어나 있었고 그 파란 지붕의 집 안 에는 왠 9살 정도로 되어 보이는 여자 아이가

갇힌 듯히 공포에 질린 듯한 표정 으로 의자 밑에 들어가 덜덜 떨고 있다는 소식이 있었고 이에 수상함을 느낀 제단은 요원들을 파견 하여 제보 받은 체코에 위치한 파란 지붕의 집 으로 출동 시켰다. 처음 요원들은 파란 지붕의 집이 장난감을 계속 아이의 관심을 끌기 위해 생성해 내는 것 으로 추정 하였지만 의외로 되지 않자 계속 이상한 변칙성이 일어 난다는 것을 깨닫고는 사건 해결을 위해

집 안 에서 덜덜 떨고 있는 소녀 에게 무서워 하지 말고 아저씨만 믿고 나와 달라며 달래며 나오게 만들려고 하였지만 갑자기 소녀와 얘기 중 이던 요원들이 장난감이 되어 버리고 말았다고 한다. 그러는 동시에 같이 왔던 요원들의 기억 속 에서 30분 동안 완전히 사라졌다가 뒤늦게 깨달았고 그세서야 요원은 집 에서 변칙성이 일어 나는 것이 아니라 소녀 에게서 변칙성이 보인 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 와 동시에 그 소녀를 SCP-386 으로 분류 시켰다. 그렇게 여러 피해를 감수 한 뒤 간신히 소녀를 끄집어 내는 데에 성공 하는 동시에 달래는 데에 성공 하였고 간신히 제단 으로 이동 시켜 격리 시키는 데에 성공 하였다. 그렇게 1주일이 지난 뒤 제단은 SCP-386 에게 실험 하려는 사이 뒤늦게 마을 사람들 에게서도 발견 당시 요원들 에게 있었던 변화가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후, D계급 5명을 데리고 실험에 시작 하였고 먼저 3명의 D계급 요원 에게 SCP-386 에게 해코지를 해보라며 시키자 잠시 뒤 그 3명의 D계급은 요원은 순식간에 눈 앞 에서 사라졌고 그 뒤 그것을 지켜 보던 박사들과 같이 있던 2명의 D계급 요원 에게도 먼저 실험에 당한 D계급 요원 3명에 대한 기억이 완전히 사라졌다가 90분 있다가 완전히 다시 돌아 왔다.

그때 신기한 상황이 하나 발견 되었는데 실험에 같이 보고 있던 박사 중 사정이 있어서 강화 유리를 사용한 실험복을 입고 있었던 박사만 다른 D계급 요원과 박사와 다르게 기억이 사라지지 않았고 기억이 온전히 남아 있었고 그것 으로 인해 SCP-386의 변칙성은 강화 유리 에는 통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뒤 각각 다른 장난감이 되어 버린 D계급 요원들은 원례 대로 영원히 돌아 오지 않은 채 영원히 죽었다.

그 뒤, SCP-386는 한동안 장난감이 되어 버린 요원들을 무서워 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고 다음 실험 으로 남은 2명의 D계급 요원 에게 반대로 친절히 해보라 하자 앞서 당한 D계급 3명과 똑같이 장난감이 되어 버려 행동이 어쨌든 간에 무조건 장난감 으로 변하게 하는 변칙성 이구나 하였지만 그 뒤에 했던 실험 으로 인해 그 두 명의 D계급 요원은 두려움 으로 인해서 장난감이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SCP-386의 변칙성을 모르는 다른 D계급 요원 에게 다시 친절히 대해 보라며 말을 하자 요번엔 장난감 으로 변하지가 않았으며 상담 뒤 SCP-386는 자신의 변칙성을 무서워 하는 듯 하여 장난감만 보면 어린애 답지 않게 굉장히 무서워 하며 오히려 인형을 좋아 한다고 한다. 덕분에 SCP-386 에게 주는 것은 늘 게임기와 인형 뿐 이다. 다행히 SCP-386는 제단 한테 흑심이 없으며 오히려 제단 측 사람들을 좋아 하며 잘 따르는 듯 하며

어린 아이 처럼 귀여운 짓도 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변칙성 으로 인해 장난감이 되면 몇 달 동안 방에 틀어 박혀 밥도 먹지를 않아 박사들이 위로해 주고서야 겨우 밥을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