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544-KO

일련번호: SCP-544-KO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544-KO는 모든 구멍이 다 막혀 있어야 하고 숨은 쉴수 있게 숨구멍은 1cm×2cm으로 해야한다 그리고 일반 어항도 돌로 만들기 땜에 티타늄으로 특수 제작해야 하며 이 개체 수는 하루에 약 30여 마리를 낳기 때문에 큰 사이즈로 만들어야 한다

설명: SCP-544-KO는 들어가자마자 바로 나왔다 지상에서는 괜찮지만 바다에서 SCP-544-KO의 기포를 맞으면 맞은 부위부터 조금씩 돌로 변한다 돌로 변하는데 시간이 1시간이다 그리고 SCP-544-KO를 잡으려고 기동특무부대 감마-6 ("심해 섭십자")을 보냈는데 성공적으로 잡았지만 안타깝게도 약 50명이 돌이 되었다. 그리고 현재 격리된 개체 수는 약 237여 마리이며 몇 마리가 더 있는지는 알 수 없다 SCP-544-KO는 번식 능력이 워낙 뛰어나기 때문에 가능한 빨리 모든 SCP-544-KO를 잡아야 한다

그 땜에 해녀나 바다에 배가 침몰한 사람들이 바다에서 돌로 발견되는 경우가 있는데 사람들은 이것을 "바다 전시관"이라는 명칭을 붙힌 후 돈을 벌었다.

하지만 "바다 전시관"의 사장이 돌로 변하는 걸 본 1명의 직원이 바로 다륵 직원들에게도 알렸으며
재단의 직원이 기동특무부대 감마-6 ("심해 섭십자")를 부른 것이였다
그리고 2번째 발견 당시에는 약 2762마리의 SCP-544-KO를 잡았고 기동특무부대 감마-6 ("심해 섭십자")는 2000여 명의 사람들이 돌로 변하였다..

3번째 발견 당시에는 한강이였다 한 남성이 낚시를 하여 SCP-554-KO를 낚았고 다른 물고기가 이는 어항에 같이 넣었는데 어항에 있던 5마리의 물곡 빠르게 돌로 변했고 이의 남성은 경찰에 신고를 했다. 다행히 이번에는어항에 들어있으며 그 누구의 피해도 없었다 하지만 어항이랑 물고기가 다 돌이 디버려서 자산 피해가..

그리고 SCP재단은 SCP-544-KO의 기포를 다 돌이 되니 SCP-682를 돌로 만들어 봉인(?)하는 실험을 준비했다

실험 준비가 끝난 후..

SCP-544-KO-01:SCP-682를 빠르게 돌로 만들기 위해 실험장에 물을 가득 채우고 SCP-544-KO를 전부 다 투하했다. 돌로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효과적이였다 SCP-682는 꼼짝도 못하고 발의 일부가 빠르게 돌로 변했다.
근데 갑자기 돌이 되는 속도가 급격하게 줄어들더니 더 이상 돌이 되지 않았고 SCP-544-KO를 약 728여 마리를 잡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