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551

일련 번호: SCP-551

등급: 안전 (Safe)

특수 격리 절차: SCP-551은 20기지 보관동에 보관 하여야 하며 실험에 사용 할 시 반드시 2명 이상의 4등급 요원의 승인이 필요 하며 반드시 D계급 요원을 이용한 실험을 할 시 반드시 4명의 제단의 병사들을 배치 하고 실험해 임 해야 하며 만약 D계급 요원이 SCP-551을 악이용 할 생각을 보인 다면 바로 그 자리 에서 사살 시켜야 하며 SCP-551를 다시 거둬 드릴 때 에는 반드시 SCP- 551이 주인 으로

인식 하지 못하도록 천 으로 SCP-551를 전부 덮은 뒤 천을 통해서 집어야 한다. 또한 사용한 뒤 반드시 이름과 자세한 실험 내용과 실험에 임한 자의 정보를 기록 해야 하며 반드시 SCP-551을 두 번 이상 사용 해선 안된다.

또한 보관 시에는 반드시 천을 고무줄로 감은 뒤 보관 한다.

설명: 외견 상, SCP-551은 검은 텔레비전 리모컨 으로 리모컨이 원례 있어야 하는 가정집 장소가 아닌 왠 어울 리지 않는 대중 목욕탕인 여탕 탈의실에 놓여져 있었고 그 당시 한 남자가 여탕을 훔쳐 보는 사건이 터졌지만 리모컨도 그 남자가 찾는 물건 인 듯 한 데다가 리모컨이 있을 만한 장소가

아니기도 하고 남자가 계속 잡혀 가는 와중에 리모컨을 챙기려는 모습을 보여 여성 제단 박사는 단번에 그것이 변칙적인 능력을 가진 물건 이라는 것을 깨닫고는 회수 해서 제단 으로 가지고 왔지만 제단 사람들이 아무리 눌려 봤자 변화가 전혀 일어 나지 않았고 여성 박사는 직장 선배 박사 에게 꾸지람을

듣고 말았고 그렇게 그 리모컨은 몇 달 동안 제단 휴게실 앞 탁자에 방치 된 듯 하다가 우연히 실수로 여성 박사가 커피를 마시면서 뉴스 라도 보려 다가 그것을 잡고 앞 으로 가기 버튼을 2번 이상 눌렸고 그 뒤 아무런 이변이 일어 나지 않던 그 리모컨이 변칙적인 능력을 발휘 하게 되었다.

그 여성 박사로 인해 발견된 리모컨의 변칙적인 능력은 바로 시간을 마음 대로 조종 할 수 있는 변칙적인 존재 였으며 다행히 뒤로 가기 버튼을 똑같이 두 번 누른 결과 원례의 시간대로 돌아 갔고 박사는 그 뒤 바로 그것을 자신을 혼냈던 박사 에게 말한 뒤 자신이 직접 실험에 참가 하겠다며 말을 한 뒤

다시 그것을 2번 이상 눌려 본 결과 여성 박사는 제단 동료들 앞 에서 사라져 버렸다. 그런 변칙적인 능력을 두 눈 똑똑히 확인한 박사들은 그세서야 여성 박사가 돌아 온 뒤 그 리모컨에 SCP-551 이라는 일련 번호를 부여 했다. 하지만 놀라운 SCP-551의 또다른 변칙적인 존재가

있었는데 그것은 여성 박사의 피부와 건강 상태가 현재와는 다르게 꼭 여성 박사의 40년 뒤의 모습인 것 처럼 완전히 할머니 처럼 변해 버렸고 30대 였던 여성 박사는 기겁을 하며 그대로 쓰러져 버리고 말았다. 그 뒤 별 수를 써봐도 여성 박사의 피부와 건강 상대는 돌아 오지 않았고 결국

그대로 은퇴 하고 말았다. 그 뒤 박사들은 그것이 무서워 또 몇 달 동안 그것을 보관동에 보관해 뒀다가 혹시 모르는 불안감에 천을 두르고 가지고 와서 D계급 요원 에게 해봤지만 또다시 원례 가지고 왔던 때 처럼 반응이 없었고 그 이상함에 가지고 온 제단 요원 에게 시켜 보아도 똑같은 반응이 보여 그 제단 요원 에게

SCP-551를 가지고 왔을 때 어찌 가지고 왔냐 물어 보자 요원은 무서워서 천을 덮고 가지고 왔다 하고서야 그 변칙적인 존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천 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뒤 격리 할 때는 반드시 천을 고무줄로 SCP-551를 감싼 채 격리 시켰다. 그 뒤의 실험 에서 발견 된 사실은

뒤로 버튼 이나 더 뒤로 가기 버튼 혹은 빨리 가기 버튼을 누른 결과 더 뒤로 가기 버튼은 여성 박사와 같은 반응 처럼 꼬마로 변해 버려 또다시 은퇴 하고 말았지만 그냥 뒤로 가지 버튼과 그냥 빨리 가기 버튼 그리고 멈춤 버튼은 전혀 이상을 보이지 않았고 제단은 이건 이거대로 유용 할 것 같아

만약 SCP 격리 실패 시 이것을 이용 하면 격리 실패가 없었던 걸로도 되겠다 싶었지만 그 대가를 받아야 하기에 선뜻 나가는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