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593

일련 번호: SCP-593

등급: 케테르 (Keter)

특수 격리 절차: SCP-593은 7.7M~314M 라는 거대한 몸집을 격리 하기 위해 꽤 크고 넓은 격리실에 있어야 하며 외벽은 항상 SCP-593의 유일한 약점인 강화 철판을 10개를 감싸서 엄중히 격리 시켜야 한다. 또한 방의 주변은 항상 전기,불,얼음에 강한 제질 이여야 한다.

설명: 다른 곳의 제단이 그렇듯이 독일에 위치한 SCP 제단의 기지 역시 평상시와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가 우연히 독일에 위치한 어느 한 마을 에서 자신의 마을에 근처에 위치한 산 때문에 자신들의 마을이 골치를 겪고 있다는 소문과 함께 이유 불문 하고 사람들이 감전사를 한다던가 불타 죽는 다던가 얼어 죽는 등 특이한

일들이 벌어 지고 있다는 소리가 들려 왔고 제단은 왠지 변칙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가 ■■■■■ 마을 근처에 있는 산속에 있을 것 같은 생각에 알겠다며 조사를 하겠다며 말을 하고는 1주일 뒤 병사와 박사 2명을 데리고 ■■■■■ 마을 근처에 있는 산에 도착 하여 이곳 저곳을 조사 하던 도중 낮 임 에도 불구 하고

늑대의 울음 소리가 들려 왔지만 한 마리 정도의 울음 소리가 아니라 동시에 세 마리의 울음 소리가 들려 왔고 제단은 조심 스럽게 그쪽 으로 가보자 그곳엔 몸통과 꼬리가 각자 하나를 가지고 있고 머리는 세 개인 전설 속 에서만 있는 '케로베로스' 와 비슷한 존재가 있었다.

제단은 그것이 이유 라고 생각 하고 확보 하기 위해서 전투에 임했다가 갑자기 머리 3개가 눈빛에 각각 노란색과 빨간색 그리고 파란색 으로 빛나더니 그곳에 위치한 제단 병사들을 얼리거나 감전사 시키거나 불태우거나 하는 등 제보자 에게 듣는 그대로의 상황이 벌어 졌다.

심지어 때렸음 에도 불구 하고 SCP-682와 같은 재생력을 보여 주는 동시에 스피드도 빠른 탓에 제단은 속수무책 일으켰지만 계속 되는 제단 병사의 투입 으로 인해 간신히 변칙성을 보이는 존재를 확보 하고 격리 시키는 데에 성공 하였지만 그 크기는 왠지 처음 봤을 때 부터 확실히 더 커져 있었고

멀리서 조사 해 본 결과 크기는 7.7M 라는 엄청 큰 크기를 자랑 했다. 또한 실험 뒤 결과 공격 하는 즉시 크기가 커졌지만 공격 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 해 둔다면 평범한 중견 정도의 크기 까지 작아 졌지만 사나운 것은 여전 하던 도중 SCP-593이 제단 에게 " 그곳에 다가 가면 죽이겠다. " 라는 단어를 말했고

'그곳'이 어떠한 곳 이냐며 물어 보는 즉시 그 사람을 살해 하였다. 제단은 그 후 SCP-593를 통칭 '케로베로스' 라고 부르기 시작 하였다. 변칙성은 왼쪽 머리 부터 전기와 불 그리고 얼음 이였고 재생 능력과 스피드 였고 힘은 불곰 조차도 단번에 때려 잡을 정도로 강했다. 제단은

SCP-593이 격리 실패가 일어 나면 귀찮아 지기 때문에 자주 주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