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685

일련 번호: SCP-685

등급: 케테르 (Keter)

특수 격리 절차: SCP-073과 최대한 가까운 격리 시설에 SCP-685를 보관 해야 한다.

설명: 대한민국의 인천 페허 에서 발견된 SCP 으로써 겉모습은 다른 인간형 SCP들 처럼 평범 하게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 11세 여자 아이 지만 그녀가 지니고 있는 변칙성 스러운 능력은 전혀 평범 하지가 않았다.

제단은 인천 주변의 마을 에서 사람들이 어느 한 소녀가 나타난 뒤 사람들이 하나 같이 얼마 못 가 산소 결핍 으로 죽어 간다는 소문을 듣고 단번에 그 소녀가 변칙성 스러운 능력을 가진 소녀 라는 것을 깨닫고 그 소녀를 확보, 격리, 보호 하기 위해 병사들을 보내지만

그 소녀와 마주한 병사들이 하나 까지 몸 속 에서 무언가 큰 폭발을 터트려 잔인 하게 죽어 간다는 공포에 잠긴 도움을 들었고 그세서야 가장 전투에 능한 기특부를 파견 하여 잡기로 한다.

그 후 뒤늦게 도착한 기특부 에게 소녀는 병사들의 피로 뒤집어 쓴 채 이를 말한다. " 더러운 인간의 손 으로 날 만지지마.. " 이 말 처럼 그 소녀는 11살 답지 않은 인간 어른에 대한 증오심을 내밷었고 기특부와 전투를 벌었다.

다행히 몇 명의 희생자가 나오기는 했지만 간신히 그 소녀를 포획한 기특부는 얼른 제단 으로 데리고 갔고 기특부들의 목격담 으로 그 소녀가 공기(산소)를 마음 대로 조종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게 그 아이를 감시 하던 어느 날 한 D 계급의 실수로 열어 놓은
문 틈 으로 빠져 나와 대량의 희생자를 일으켰지만 겨우 기특부의 힘 으로 탈출을 막을 수 있었고 그렇게 그 소녀를 다시 격리실에 데리고 가던 도중 카인과 만나게 되었고 그 카인을 본 그 소녀는 어째서 인지 카인 에게 반하게 된다.

그 후, 제단의 대화 끝에 그 소녀와 협상을 하게 되었다.

그 소녀가 원하는 것은

1. 자신을 가지고 심각한 실험을 하지 말 것.
2. 충분한 오락 거리를 제공 할 것.
3. 카인이 격리 된 공간과 가까운 곳에 격리 시켜 줄 것
4. 귀여운 인형을 자주 줄 것.
5. 자유자재로 기지를 돌아 다니게 해줄 것.
(다만, 시간 제안 있고 본인도 사람을 해치지 않고 다른 scp 에게 필요 이상 으로 상관 하지 말 것) 이라고 서로 협상을 하였다.

카인을 좋아 하는 이유는 과거 자신 오빠와 닮고 이상형 이라 한다.
그리고 왜 인간을 증오 하냐는 질문엔 대답을 하지 않았지만 인간들 전부는 아니지만 특히 연구원을 굉장히 싫어 한다고 한다.

추후 제단은 이 소녀를 682와 싸우게 꼬득였고 승부는 둘 다 승부가 나지 않았지만 단 6001은 제단 에게 잠시 동안 삐졌지만 귀여운 인형을 주니 풀렸다 한다.

자기 이름은 시엘 이라 하며 시엘 이라고 부르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