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626

일련번호: SCP-626

등급: 안전(Safe)

특수 격리 절차: SCP-626을 실험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실험을 지켜 보고 있는 박사들은 SCP-626이 인지 하지 못하는 밖 에서는 보질 못하는 거울이 붙어 있는 방 에서 보고 있어야 하며 먹이와 놀이에 사용할 장난감들을 갖다 줄 요원들은 SCP-626이 다가 오지 않도록 범위 안 에는 들어 가서는 절대로 안 된 채 반드시 격리 해야 한다.

설명: SCP-626은 옅은 살색을 띄고 갈색 줄무니를 가지고 있는 아기 암컷 길고양이(Street cat) 이다. SCP-626의 첫 발견은 한국이 소유 하고 있는 섬 마을 중 구석 벽돌 안 쪽 자리에 앉아 있는 채로 발견 되었고 그 고양이의 몸에는 인간 남성의 정액이 대량 묻어 있었고 그와 동시에 SCP-626이 발견한 돌담이 지어진 집 에는 30명의 성인 남성들이 아랫 도리가 벗어진 채 쓰러져 있었고

꼭 뭔가 빨아 들어진 것 처럼 뼈가 앙상 하게 어느 누구도 빠짐 없이 보였고 그것을 제보 받은 요원이 가서 봤고 남성 정액이 묻어 있는 것을 보고는 이상함이 느껴져서 SCP-626를 데려와 격리 시키는데에 별 어려움 없이 해결 하였다. 그 뒤 실험을 하기 위해 D계급 요원 남성 5명을 집어 넣자 하나 같이 갑자기 성욕이 왕성해 지기 시작 하더니 박사들 에게 하나 같이 하는 말이

" I want to have a relationship with the woman in front of me! " 라며 말을 하였고 그 말에 박사들은 그것이 변칙성 임을 인지 하고 3명의 D계급 요원 에게 금지를 시켜봤더니 잠시 참다가 결국에 D계급 요원 3명 다 SCP-626 에게 달려 들어 성관계를 가지려던 도중 발견 된 남성들 처럼 말려 죽어 버렸다. 그리고 나머지 D계급 2명도 역시 똑같이 죽어 버리고 말았다.

그 뒤 다음 실험 으로는 3명의 여성 D요원 에게 시도해 봤지만 여성 D요원 3명 에게는 그저 성욕만 왕성해 질 뿐 SCP-626 에게 달려 드는 일은 벌어 지지 않고 그대로 그 자리 에서 쓰러져 버리고 말았다. 다행히 앞서 실험한 남성 D계급 요원과는 다르게 죽지 않고 1주일 뒤 다시 건강 해졌다. 이어서 범위가 있을까 하는 실험에 2명의 D계급 남자들 에게 성욕이 일어나면 손을 들어 말을 하자

D계급 남자 요원 둘 다 15미터 안에 들어 오자 성욕이 발동 되었고 제단 사람들은 SCP 보호를 위해 두 D계급 남자 요원들을 사살 했다. SCP-626은 다른 개체들과는 달리 기지를 나가려고 하지 않았지만 수시로 남자들의 정력을 위험해 오기 때문에 조심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렸지만 등급은 안전 등급을 받았고 먹이나 놀이를 줄 때는 매주 3개월 이내로 바꿔 줘야 하며 줄 때는 15미터 범위 안 으로 들어 가지 않도록 한다.

어느 날 SCP-166과 같이 두면 SCP-166도 성욕에 위험을 받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이 나왔고 실험해 보았지만 SCP-166은 성욕은 발생 하지 않았고 오히려 SCP-626은 SCP-166를 자신의 집사로 받아 드린 듯 하며 SCP-166 또한 애완 고양이로 키우고 싶다며 말을 하였다. 하지만 두 성욕을 위헙 하는 개체가 있으면 위험해 질 가능성이 있기에 제단은 두 개체를 가끔씩 만나게만 하고 항상 격리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