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656

일련 번호: SCP-656

등급: 케테르 (Keter)

특수 격리 절차: SCP-656은 단단한 합금 으로 만들어진 여러 개의 자물쇠를 이용해 6미터 X 6미터 크기의 여려 개의 잠금 장치와 열 센서들을 설치 되어 있는 격리실 에게 격리 시켜야 한다. 또한 실험을 하기 위해서는 미리 실험에 들어 가는 요원의 자세한 정보나 신체 정보 등등을 빠짐 없이 적어야 한다.

SCP-656 에게 피해를 입은 요원이 나올 시 바로 피해자 에게 달려가 피해자를 데리고 신속히 눈을 마주치지 말고 나와야 한다.

설명: SCP-656은 겉 으로 봐서는 흔희 볼 수 있는 하얀색 마네킹 으로 보이지만 SCP-656의 변칙성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한 가지가 마네킹 임 에도 불구 하고 사람 처럼 걸어 다닐 수 있다. 다만 언어를 구사 할 수는 없는지 상담을 요청 해서 말을 걸어 봐도 도통 말을 하지 않았지만 그것은 두 번째 변칙성이 일어 나면

상황이 달라진다. SCP-656를 처음 발견 하게 된 것은 ■■■의 어느 한 마을 주변을 일 때문에 조사 나온 병사들과 박사들이 ■■■의 어느 한 마을에 사는 사람들의 오가는 괴상한 소문을 듣고 마을 사람들 에게 물어 본 뒤로 알게 되었고 박사는 수상함에 다음 날 조사가 끝난 뒤 바로

마을 사람들 에게 들은 공장 으로 마을 사람들이 행방불명이 된다는 폐공장 주변에 도착 하여 조사를 하다가 우연히 폐공장 중앙에 우둑커니 서 있는 하얀 마네킹을 발견 하였고 박사와 제단의 병사들은 조심 스럽게 총기의 라이트를 키고 앞 으로 가다가 뒤늦게 앞에 보이는 하얀 마네킹 주변에

사라져서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사람들이 발견 되었고 박사는 단번에 저 마네킹이 변칙성을 보이는 존재 라는 것을 깨닫고는 조심 스럽게 마네킹 주변 으로 접근 하는 순간 분명히 여러 발소리가 들려야 하는데 자신의 발소리 밖에 들리지 않아 뒤돌아 보니 그곳엔 마네킹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 처럼 움직 여서

박사 뒤 까지 와있었고 주변엔 같이 온 제단 소속 병사들이 마치 단번에 해치워진 것 처럼 쓰러져 있었다. 박사는 위급함을 깨닫고 바로 변칙성을 보이는 존재인 마네킹 몰래 제단의 가장 친한 친구 박사 에게 구출 신호를 보내왔지만 결국 박사도 같이 온 제단 소속 병사들 처럼 쓰러지고 말았다.

그런 박사의 구출 신호를 받은 박사의 친구인 W박사는 구출 대원 병사들을 데리고 신호가 잡힌 ■■■에서 발견 된 변칙적인 존재가 있는 폐공장에 도착 하였더니 그곳 에는 구출 신호를 보낸 친구 박사가 있었고 W박사는 이게 어찌 된 일 이냐며 물어 보자 친구 박사는 자신이 헛것을 보고 잘못 보낸 것 뿐 이라며

미안 하다며 말을 하였고 그 말에 W박사는 친구 박사를 단호 하게 혼내키고 있다가 문득 친구 박사가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을 목격 하고 바로 자신 앞에 있는 친구 박사가 다른 존재 라는 것을 깨닫는 동시에 그 존재가 친구 박사가 말한 변칙성을 보이는 존재 라는 것을 깨닫고는 그 변칙성을 보이는 존재와

그곳에 쓰러진 제단 소속 병사와 친구 박사 그리고 마을 사람들도 데리고 제단 으로 복귀를 하였고 그 뒤 그 변칙적인 존재 에게 SCP-656 이라는 번호를 부여 하고 난 뒤 곧 이어진 D계급을 이용한 실험 에서 나머지 2번째와 3번째의 변칙성을 알아 냈는데 그 변칙성은

각각 사람 으로 변할 수 있는 것과 SCP-656 에게 피해를 주면 피해는 SCP-656이 아닌 SCP-656이 모습을 배낀 본래 몸의 주인이 피해를 받는 걸로 알게 되었다. 그 뒤 사람이 된 SCP-656 에게 면담을 신청 하였지만 SCP-656은 말을 하지 못한 탓 인지 말을 하지 못 하였고 그 탓에

SCP-656이 인간 으로 변해서 무엇을 하려는 것 인지 SCP-656의 정확한 목적은 알지 못 한 채 실험이 종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