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683

일련 번호 : SCP-683

등급 : 유클리드 (Euclid)

특수 격리 절차 : 현재 SCP-683은 제37기지 제25보관동 내 표준 격리 보관함 안에 보관 해야 한다.

접근은 만약 제단 쪽 사람들 중 일본인 피가 섞여 있는 사람만 아닌 이상은 접근 하는 데에 크나큰 힘이 들지는 않지만 SCP 인 만큼 기지 밖 으로 내보내는 짓은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SCP-683은 누가 일본인 인지 단번에 알 수가 있기 때문에 속이기 힘들다.

설명 : SCP-683은 겉모습 으로 봐서는 그냥 극히 평범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스케치북 이지만 다른 나라 사람도 아닌 일본인 이나 일본인 피가 흐르고 있는 사람이 접근만 한다면 그 사람은 피해를 받을 대상 으로 지목 되며 지목이 끝나는 것은 그 사람이 죽을 때 까지다. SCP-683은 일본에 있는 모든 사람이 죽어 있던 가정집 에서 아이의 손에 들린 채 " 許さない (용서 못해) " 라는 글귀가 써져 있는 채로 발견 되었다.

처음엔 제단 사람은 그것이 그저 아이가 가지고 놀고 있었던 스케치북 인지 알았지만 우연히 살펴 보다가 사망자 가족들이 죽은 방식과 매우 흡사한 그림이 그려져 있었으며 그것은 들고 있는 아이의 모습도 동일 하였고 꺼림찍한 느낌에 요원은 이것을 회수 하여 제단 으로 가지고 오게 되었다. 그 후 많은 종족이 있는 D 계급을 실험 으로 인해서 완벽히 그것이 변칙성을 가지고 있는 SCP 임을 알게 되었지만

어째서 인지 여러번의 실험 끝에 대부분의 D 계급 요원들은 피해를 받지 않았지만 같이 있었던 6명의 일본인과 일본인 혼혈의 사람들만 죽어 나갔고 그것은 여러번 실험 해도 똑같은 상황 이였다. 그리고 마지막엔 새로운 문구인 " 迷惑 (짜증나) " 라는 일본어 문구만 나와 제단 쪽 사람은 일본어를 할 수 아는 요원이 SCP-683과 대화를 나누었지만 SCP-683은 도통 글씨가 나타나지가 않았고 언어를 못 알아 들은 건가 싶어 다른 언어로도 대화 시도 했지만
결과는 마찬 가지 였다.

실험 기록-683

총 30명의 D 계급 요원 으로 실험한 가운데 그 중 몇 명의 일본인과 일본인 혼혈들만 죽어 나갔지만 그 중 한국인
피가 같이 섞인 사람은 팔,다리만 절단 된 채 살아 남았다.

피 실험자 D-3000, 30세 일본인이 실험 으로 대화를 해본 가운데 다른 요원들과 대화 하고는 다르게 대화가 가능 했지만 굉장히 짜증나 하며 말 걸지 말라며 일본어로 말을 하고는 더욱더 잔인 하게 죽였다. 그리고 요원들 에게 알리듯이 SCP-683은 자신 에게 " Please wait for the master. I will fulfill your master's revenge. (주인님 기달리세요. 주인님의 복수를 다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 라는 문장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