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770

일련 번호: SCP-770

등급 : 유클리드 (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770은 반드시 사방이 방음 으로 철저 하게 둘려 쌓여 있으며 그 안 에는 평범한 사람이 지내는 방 처럼 꾸며 놓아야 하며 SCP-770-A는 반드시 다른 사람들이 실수로 건들어서 누르지 않도록 반드시 SCP-770과 떨어져 있는 보관동 에서 따로 격리 시켜야 한다.

또한 SCP-770은 노래를 들을 수 있는 도구를 원하기에 항상 격리실에 준비해 줘야 하며 SCP-770의 요구는 될 수 있으면 이루어 주도록 해준다.

설명: 수많은 일 처리에 지쳤던 E박사가 간신히 휴가를 얻어 내고 여행 온 ■■■ 의 마을 에서 E 박사는 휴가의 즐거움을 만끽 하고 있던 와 중 같은 여행객 으로 보이는 남자 두 명이 대화 하는 소리를 우연히 들은 E 박사는 그 남자들이 얘기한 어느 킬러 집단의 메이드 라는 여성에 대해서 잘 얘기해 달라며 요청 하였고 그 얘기를 들은 여행객들은 E 박사 에게 어느 킬러 집단 소속의 사람 으로 보이는 성인 남성이 작은 탁자 시계를 든 채

손이 무기로 변해 있는 메이드로 보이는 여성과 함께 이곳과 가까운 마을 에서 일어난 사건 현상 에서 등장 했다는 말과 함께 자신들이 전해 들은 것 으로는 SCP 인가 뭔가 라는 얘기와 함께 마샬 뭔가 하는 얘기도 남성이 했다는 말을 듣고는 E 박사는 장소만 물어 본 채 혹시 몰라 가지고 왔던 기억 소거제로 그 남성들의 기억을 삭제 시킨 뒤 제단에 연략을 취한 뒤 뒤 이어 찾아 온 병사들을 데리고 장소로 급습 하여 보니

그곳은 이미 만신 창이가 되어 있었지만 다행히도 그곳엔 현재 박사가 있는 장소를 이렇게 만들어 놓은 킬러 집단의 사람이 서 있었고 박사와 병사들은 총구를 들이밀며 그 킬러 집단의 사람 에게 현재 같이 서 있는 메이드와 당신이 가지고 있는 그 탁자 시계를 이쪽 으로 넘겨 달라며 말을 하였지만 킬러 집단의 사람은 당연히 제단의 말을 듣지 않았고 바로 메이드 에게 시켜서 제단 병사들을 죽이려고 시켰다.

그 말을 들은 제단 병사들은 공격 태세를 갖췄지만 그 메이드는 공격은 하지 않더니 잠시 후 제단 사람들을 향해 죽으라며 말을 하였다. 하지만 어째서 인지 제단 병사들은 죽지를 않고 단지 심각한 부상만 당할 뿐 이었지만 그 와 반대로 아무 공격 수단이 없던 박사는 그 자리 에서 심장 마비로 사망 하고 말았다. 그것을 보던 킬러 집단은 뜻대로 되지 않자 어쩔 수 없이 도망 가려고 하였고 제단 병사는 남은 힘 으로 그 킬러 집단을

공격 하려고 하였지만 메이드가 총구를 내리라는 말에 그대로 어째서 인지 따르고 말았다. 하지만 몰래 한 병사가 지원 요청을 하였고 다행히 그 킬러 집단의 사람들은 얼마 가지 못한 채 지원 나온 병사들 에게 사살 당해 죽어 버렸고 그 뒤 부터 그 메이드도 제단에 향한 공격 태세를 하지 않았고 그대로 순순히 격리 되는 데에 협조를 하였다.
그 뒤 제단은 탁자 시계와 함께 그 메이드와 를 기지로 데리고와 격리 시킨 뒤 그 메이드를 향해

SCP-770 이라는 번호를 부여 한 뒤 SCP-770 에게 어째서 그들을 따랐냐며 묻자 SCP-770은 주인님 이기에 따른 것 뿐 이라며 대답 할 뿐 이였고 다른 박사가 그렇다면 어떠한 비합리적인 집단 이라도 주인 이라면 따를 생각 이냐며 묻자 SCP-770은 그것이 자신의 일 이라면 그렇게 한다며 말을 하였다. 그 뒤 실험이 이어졌고 제단의 한 박사는 안 으로 들어가 SCP-770과 같이 격리 시킨 탁자 시계를 쥐어 주고

이제 내가 당신의 주인 이라며 말을 하였지만 어째서 인지 SCP-770은 따르지 않았다. 박사는 어째서 따르지 않냐며 묻자 그 시계의 버튼을 누르지 않았으므로 당신은 아직 자신의 주인님이 아니라며 말을 하였고 그 말에 박사는 SCP-770이 말하는 대로 해 본 뒤 바로 손을 무기로 바꿔 보라며 말을 하였고 그 메이드는 요번엔 명령을 받들어 혼잦말로 '내 손 이여 무기로 변하거라' 라는 말과 함께

SCP-770의 손이 총 으로 변했다. 그 뒤의 상담 으로 인해 제단은 SCP-770 에게 의해 SCP-770은 자신이 말한 언어는 100% 현실로 바뀐 다며 말을 하고는 그 탁자 시계가 바로 자신의 주인님을 결정 하는 도구 라며 말을 하였다. 그 뒤로 여러 실험 으로 밖에 있는 제단 사람들을 조종 해서 한 쪽 팔을 들게 만들어 보라는 말에 지시 대로 해보자 이 역시 제단 사람들이 똑같이 행동 하였지만 방음이 되어 있는 곳 에서는

전혀 먹혀 들지 않았다. 그 탓에 현재 SCP-770은 방음이 잘 되어 있는 격리실에 보관 중에 있다가 어느날 한 제단 사람의 궁금증 으로 SCP-770 에게 SCP-662 에 대해서 물어 보자 SCP-770은 SCP-662를 흔들어야 부르는 집사 에게 '선배' 라는 호칭을 사용 하였지만 자세 하게 둘이 어떤 사이 인지는 말을 하지 않는 걸로 봐서 자신의 행동 으로 움직 일 수는 있는 듯 하며 취미는 노래를 좋아 하며 특히 한국 노래를 좋아 하는 듯 하다.

그 탓에 항상 방 에는 노래를 들을 수 있게 라디오가 있으며 탁자 시계는 SCP-770-A로 분류 시킨 뒤 혹시 몰라 SCP-770 에게 푸는 방법을 알게 된 뒤 다른 곳에 보관 한 뒤 에는 SCP-770은 고분 하게 잘 따르고 있지만 만약 누군가가 악의를 가지고 SCP-770-A를 탈취 한다면 큰 사건이 터지기에 경비를 잘 하고 있다. 또한 한 번 SCP-682와의 전투를 해보자 SCP-682가 왠지 겁에 질려 한 모퉁이에 주저 앉아 제단 사람 에게

" 살덩어리들, 용서 못 한다. " 라는 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