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771

일련번호: SCP-771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771은 움직이기 충분한 방에 격리 한다. 다만, 언제 변할 시 모르기에 항상 목 에는 행동을 억제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 초커를 착용 시켜 놔야 하며 그와 동시에 SCP-771를 격리 하고 있는 방은 즉각 셔터를 내려서 SCP-771이 나가는 것을 방지 해아 한다.

또한 평상시 에는 항상 요원 2명이 지켜 보고 있어야 하며 SCP-771 에게 항상 인형을 비롯한 게임기를 교체 해줘야 한다.

설명: 늘 그랬듯이 평상시와 비슷 했던 나날을 보내고 있었던 경찰 에게 갑자기 어느 한 통의 급한 중년 남성이 전화를 걸어 경찰 에게 어느 한 작은 동물이 사람들을 죽여 되고 있다며 연락이 왔고 경찰은 그저 짐승 이겠거니 싶어 곧바로 경찰들을 출동 시킬 테니 안전한 곳 으로 대피해 있어 달라며 중년 남성 에게 말을 하려는 순간 갑작스럽게 비명 소리와 함께 전화가 땅에 떨어진 듯한 소리가 들려 왔다.

그러더니 몇 분 뒤 전화 너머로 기괴한 목소리로 경찰 에게 " You're going to play next, aren't you? (다음은 당신이 놀아 줄 꺼지?) " 라는 알 수 없는 조금은 아이 목소리가 섞여 있는 듯한 목소리가 들린 것을 마지막 으로 전화가 끊어졌다. 경찰은 수상함에 경찰들을 총 동원 해서 피해자가 마지막 으로 말한 장소로 가보았더니 그곳엔 사람들이 잔인 하게 사지가 찍혀 나가 있었다.

경찰은 이게 어찌 된 건가 하던 찰나 사람들을 공격 했던 중년 남성이 말한 작은 동물이 나타나더니 요번엔 경찰들을 농락 하며 찢어 죽이기 시작 하였고 마지막엔 전화를 받은 경찰 앞에 다가와 " I'm the one who won. ( 이번 에도 내가 이겼네..) " 라는 말을 하였다. 그 말을 들은 경찰은 그대로 찢겨 죽었고 그 사건은 여려 차례 그 사건을 조사 하려 온 사람들을 대상 으로 일어 났다.

그렇게 그 사건은 제단의 귀 까지 들어 왔고 제단은 배테랑의 솜씨로 단번에 이 존재가 평범한 작은 동물이 아닌 SCP 급 으로 변칙성을 가지고 있는 생명체 라는 것을 깨닫고는 조사에 들어 갔고 우연히 이 존재 에게 의해 간신히 살아 남은 생존자 한 명을 발견 하였다. 그 생존자는 자신은 팔과 다리를 땅에 붙인 채 벌벌 떨며 머리에 갔다 되고 있었더니 그 존재가 몇 차례 자신을 보고는 그 자리를 떠났고

자신이 본 모습은 마치 작은 소녀의 모습을 한 짐승형 동물 이였다며 말을 하였고 제단은 목격 장소에 가서 이곳 저곳을 조사 했지만 시체만 널려 있을 뿐 그곳 에는 아무도 없어서 허탕을 친 건가 하는 순간 어느 한 페허가 된 집 에서 상처 투성이로 되어 있는 쭈그려져 있는 한 여자 아이를 발견 하였고 제단은 그 아이도 간신히 살아 남은 생존자 인 건가 하고 구출 하기 위해 다가 가려는 순간

목적지를 알기 위해 같이 오던 생존자의 말로는 저 아이가 자신이 봤던 그 존재 라며 말을 하였지만 제단 측 사람은 생존자가 아직 정신이 혼미한 상태 이기에 착각 할 수 있지만 가능성도 있기에 별 수 없이 그 아이를 일단 격리 시키기로 하고 기지 내로 데리고 와서 실험을 하려는 찰나 그 여자 아이가 제단 측 사람들 보는 앞 에서 모습이 변하기 시작 하였다.

그러더니 꼭 짐승 처럼 앉아서 제단 측 사람 에게 씨익 웃으며 " " You're going to play next, aren't you? (다음은 당신이 놀아 줄 꺼지?) " 라며 말을 하더니 그대로 밖 으로 빠져 나와 총을 들고 있는 병사들과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 하였지만 처음 겪은 무기가 있었던 탓 인지 갑자기 변해 버린 그 소녀는 제압을 당해 그대로 다시 격리 시켰지만 대량의 피해자가 속출 하고 말았다.

그 뒤 제단은 정리를 한 다음 그 소녀 에게 SCP-771 이라고 붙인 뒤 실험을 하려는 순간 제단과 싸우다가 생긴 상처가 그 전에 있던 상처와 바뀐 채 있는 것을 보고는 상처도 싸우고 나면 변하구나 하였지만 어린 소녀 였던 탓 인지 아파하자 제단은 실험을 위해 치료르르 하게 된 뒤 SCP-771 에게 언제 부터 그렇게 변하게 된 거냐며 묻자 SCP-771은 자신도 좋아서 이렇게 된 게 아니 라며 말을 하였다.

그 뒤 혹시 모를 사태를 위해 제단은 SCP-771 에게 행동을 억제 시킬 수 있는 초커를 달았고 그 다음 실험 에서 다시 변하는 동시에 초커를 실행 해보자 다행히 SCP-771 에게 효과가 있었다. 또한 SCP-771은 짐승 으로 변하기 전 에는 매우 제단 에게 호의적 이였으며 변하는 사이에 초커를 발동 하면 원례대로 돌아 오는 듯 하였고 SCP-771은 그때 마다 자신을 막아 줘서 고맙다며 인사를 하였다.

박사들 또한 의외의 감사 인사에 왠지 미안함이 들었다. 그 뒤 SCP-771는 여자 아이인 탓 인지 인형과 함께 게임에 관심이 있었고 제단은 매우 관심을 보였지만 어느날 한 눈 판 사이에 또다시 사태가 일어나 초커 까지 끊고 격리 실패가 발생해 버렸고 또다시 대량 피해자가 발생 하고서야 간신히 격리 시킨 뒤 전과 몇 배는 강한 억제력이 있는 초커를 단 탓에 아직 까지는 SCP-771의 또다른 격리 실패는

일어 나지 않고 있다. 그 뒤 혹시 모를 일에 두 명의 감시역을 세워 놓았다. 그들 손엔 항상 초커 발생 장치가 있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과 4등급 요원의 3명의 승낙이 필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