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777

일련 번호: SCP-777

등급: 안전(Safe)

특수 격리 절차: SCP-777은 별로 위험한 개체가 아니 이며 평소에 공격적 으로 나오는 개체 또한 아니기에 제한 구역에 들어 가거나 기지 내를 나가는 것 외에는 마음대로 돌아 다닐 수 있으며 현재 제 19 기지에 보관 중에 있는 SCP 이다. 일 하고 있는 것이 아니 라면 언제나 들어 가서 서로 대화 하는 것도 가능 하지만 너무 만져 주면 커지기에 만지는 것은 금지 되어 있다.

설명: SCP-777은 한국의 오래 된 창고 에서 발견 된 가로로 길죽한 머리를 가진 로봇 이며 발견 당시 머리로 추정 되는 앞 에서는 아무 것도 없었지만 요원이 뭔가 하고 툭 건드리는 순간 발동이 되자 얼굴로 추정 되는 앞면 에서 눈 같은 것과 함께 아래에 위쪽 으로 올려가 있는 점 으로 이루어진 줄이 생겨 났다.

요원이 건든 순간 SCP-777은 입이 없음 에도 불구 하고 제단의 요원들 에게 당신들은 누구냐며 질문을 해오는 동시에 바로 자신을 건드른 제단의 요원이 평소에 먹고 싶었던 소세지 빵을 머리 전체가 빛나더니 잠시 뒤 진짜 소세지 빵이 뛰쳐 나왔다.

요원은 그 소세지 빵들을 나눠 먹어 봤고 요원이 생각한 맛 최고의 맛 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바로 SCP-777를 변칙성 존재라 판단 하고 제단 으로 데리고 왔다. SCP-777은 다른 SCP 하고는 달리 넓은 방에 혼자 덩그러니 어떤 말썽도 피우지 않고 가만히 있었고 오히려 자신을 감시 하고 있는 사람들이 심심 할 것이 걱정 되었는지

말벗이 되어 주기 까지 하였다. 그 후 SCP-777은 자신을 해부 하는 것 외에는 다 호천적 으로 대화에 호천적 으로 다가 왔고 요원들 사이에 131과 999 처럼 돌아 기지 안을 돌아 다닐 수 있게 하자는 의견을 내보냈다. 다만 자신을 해부 하라 하면 큰 나무 방망이를 자신의 변칙성 으로 만들어 내더니 강하게 때려 기절만 시켰고 그것은 어떠한 강한 헬멧을 쓰고 있어도 똑같은 피해를 입었다.

다만 그러한 행동만 하지 않으면 되고 실수로 때린 것은 자신도 이해 한다며 넘어 가는 수준 이다. 오히려 길을 잃은 SCP-131를 찾은 뒤 SCP-131를 데리고 박사들 에게 돌아 왔고 요원들이 일하는 것을 보고 자주 커피를 구현화 해내서 갔다 주기 까지 하는데 이 커피는 100% 피로감, 체력 회복이 된다.

제단 사람들은 SCP-777를 해로운 존재가 아니라고 판단 하였지만 SCP-777이 어느 이유로 만들어진지는 아직 까지 미지수 였다. SCP-131과 SCP-999 한테는 왠지 친근한 누나 같은 느낌이 들며 3개의 개채 하고 친한 듯 한 것 같으며 SCP-777은 SCP-682와 싸울 때 무력화 하는 것을 자주 도와 주는 듯 하지만 SCP-682를 완전히 처리 하지는 못하는 듯 하지만 SCP-682는 이를 굉장히 피하고 있는 듯 하다. 그 덕분에 SCP-682의 탈출은 거의 적어 졌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