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881

일련번호: SCP-881

등급: 유클리드 (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881은 현재 푸른 잔디가 깔려 있는 격리실에 따로 보관 중에 있으며 SCP-881의 격리실에 들어 갈 시 들고 있던 핸드폰을 포함한 모든 전자 기기와 철로 된 물건들을 모두 격리실 밖 에서 걷은 뒤 들어 가야 한다. 또한 SCP-881에 SCP-881-A가 나타난 다면 바로 제거해 줘야 한다.

또한 이것이 제단 기지 밖 으로 나가지 않도록 늘 2명의 보안 요원이 감시 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만약 정신에 변화가 일어난 다면 바로 교체를 한 뒤 8미터 멀리 떨어져서 뒤돌아서 눈을 10분간 눈을 감고 아무 생각 없이 있어야 한다.

설명: SCP-881은 ■■■의 한 시골 마을에 있는 숲 에서 발견 된 변칙성을 보이고 있는 이미 죽어서 밑둥 밖에 없는 나무 토막 이다. 하지만 어째서 인지 나무 토막 본인은 다시는 자라나지 않을 터 인데 아직 까지 살아 있다고 믿고 있는 나무 토막 이며 발견 당시 그 변칙성을 보이는 나무 토막 주변에 있는 ■■■의 시골 마을 사람들이 차례 대로 알 수 없는 독에 감염 된다는 보고가 제단 에도 들려 왔다.

제단은 그 사건을 조사 하기 위해 ■■■의 사건이 일어난 ■■■의 사건 마을에 의사 출신 박사를 데리고 가서 검사를 해본 결과 사람 마다 제각각 다른 종류의 독 증상을 보이고 있었고 이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독이 아닌 독버섯을 먹어서 생기는 독버섯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특이한 증상들을 말한다. 또한 피해자들의 말을 하나로 모아 본 결과 죽은 사람도 생겨 났으며 또한

이 사람들 모두 ■■■의 시골 마을 근처에 있는 숲 에서 죽은 나무 토막 에서 자라나 있던 버섯을 먹었다는 것을 일치 하였고 제단은 처음엔 그저 단순히 다양한 독버섯이 기생 하고 있는 나무 토막에 있는 것을 아무 것도 모르고 먹어 버렸구나 하고 생각 하였지만 피해자 말로는 자신들은 애초에 먹을 생각도 없었지만 어느 사이에 정신을 차려 보니 자신들이 그 독버섯을 먹고 있었다며 말을 하였다.

그 얘기를 들은 제단은 그 나무 토막에 혹시 정신을 지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닐까 하고 그곳에 출동 하여 확인 하여 보는 순간 순식간에 제단 에서 파견 나온 사람들 역시 마을 사람들 처럼 그 나무 토막에 조종을 당해 버려 그 독버섯을 섭취 하고 말았고 제단 에서 파견 된 사람들은 그 자리 에서 하염없이 죽도록 웃다가 그대로 환각 증상을 보이더니 급기야 스스로 목숨을 끊어 버렸다.

하지만 간신히 살아 남은 남은 제단의 생존자가 제단에 도움을 요청 하고서야 간신히 그 나무 토막을 뿌리 채 뽑아 큰 화분에 심은 뒤 기지 내로 가지고 와서 격리 시킨 뒤 그것에 SCP-881 이라는 번호를 부여 한 뒤 실험을 시작 하였고 첫 실험은 D계급 요원을 SCP-881이 있는 격리실에 집어 넣은 뒤 앞에 있는 나무 토막에 있는 버섯들을 전부 뽑아 먹어 보라며 말을 하였고

D계급은 이상함을 느꼈지만 제단의 협박에 못 이겨 제단 말대로 다 뽑아 먹었더니 요번엔 웃는 것이 아닌 그 D계급 요원은 하염없이 펑펑 울더니 그 자리 에서 자신의 목을 졸라 그대로 죽어 버렸다. 그 뒤 1분도 되지 않는 시간에 또다시 버섯이 자라났고 제단은 SCP-881 에서 나오는 버섯들은 나올 때 마다 다른 증상을 가진 독버섯들이 나오는 것 이구나 하고 생각 한 뒤 SCP-881 에서 나온 그 버섯들을 SCP-881-A 으로 지정 하였다.

그 뒤 똑같이 실험해 본 결과 요번엔 엄청나게 화내더니 급기야 격리실 문을 박살 내고는 총기를 훔쳐 기지 내에 있는 사람들을 공격을 해대는 일이 벌어졌고 거기서 10~15명 정도 되는 피해자들이 나왔지만 다행히 그렇게 큰 피해는 주지 못했다. 그 다음 에는 심각한 환각 증상을 보더니 또다시 자결 해서 죽어 버릴 정도로 각각 다른 반응이 보였지만 공통점은 SCP-881의 아래에 어느새 피가 홍건히 생기더니

금새 SCP-881 사이로 사라졌다. 그러던 중 다음 실험 에서 드디어 제단은 SCP-881은 자신과 8미터 떨어진 사람 에게는 변칙성이 보이지 않았고 덩달아서 눈을 감고 아무 생각 없이 있자 그 사람은 다시 원례대로 돌아 왔지만 다시 SCP-881 범위 안에 들어 가면 다시 다른 사람 처럼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