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923

일련 번호: SCP-923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923를 격리 하기 위해서 제단은 그 주변 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에게 집을 주어 줘서 SCP-923의 영향이 받지 않는 지역 으로 이동 시킨 뒤 사람이 근처에 다가 오지 못하도록 항상 4명의 제단 측 요원들이 늘 감시 하고 있으며 또한 SCP-923의 실험에 쓰인 D계급 요원은 즉각 이상함이 느껴져서 나오는 것을

거부 한다면 매달아 놓은 튼튼한 줄을 당겨 강제적 으로 끌고 밖 으로 내보 내며 들어 갈시 반드시 끊어지지 않는 튼튼한 줄에 매달린 채 안 으로 진입 해야 한다. 또한 SCP-923의 주변에 자라는 잡초도 자라나게 되면 늘 뽑아 줘야 한다.

설명: SCP-923은 겉 으로 봐서는 어느 나라 시골 에서나 있는 그저 평범한 갈색 지붕의 벽돌 집 이며 SCP-923은 독일 에서 처음 으로 발견 되어 있다. 제단 사람은 우연히 SCP-923이 있는 마을를 지나 가다가 SCP-923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되어 오래된 요원 경험 으로 SCP-923 에게 접근 하였지만 극히 평범한 집 으로 보였지만 앞서 확보 하고 격리 시켜 놓은 장소형 SCP가 그랬듯이 겉 으로는 평범 할 수 있기에

어떠한 변칙성이 있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 제단 사람은 직접 문 으로 다가가 두들겨 봤지만 그곳 에는 아무도 없었고 빈 집 인건가 하고 생각 하는 순간 문득 제단 사람은 왠지 안 으로 들어 가고 싶다는 강한 욕구가 일어 났고 그 욕구에 못 이겨 관찰 겸에 안 으로 들어 가서 어찌 된 것 인지 그곳엔 자신의 집이 펄쳐서 있었고 그곳 에는 자신의 아내와 자식들 까지 완벽 하게 구현 되어 있었다.

이상함을 느낀 제단 사람은 자신의 아내 에게 어째서 여기 있냐며 질문을 하자 제단 사람의 아내는 무슨 엉뚱한 소리 냐며 여긴 원례 당신의 집 이였다며 말을 하였고 제단 사람은 이것이 이 건물의 변칙성 이구나 하고 파악 하고는 이제 밖 으로 나가려 하였고 다시 밖 으로 나가려고 문고리를 다시 잡는 순간 왠지 나가고 싶은 생각이 없어지는 동시에 자신이 뭘 하고 있었는지 까먹고 그대로 그 집에 익숙해 지기 시작 하였다.

그로 부터 몇 달 후 제단 K요원이 돌아 오지 않음이 이상 했던 K요원의 친구 P요원은 전화를 해보았지만 전화 역시 통하지가 않았고 별 수 없이 이상함에 요원들을 총동원 해서 K요원의 행방을 찾은 뒤에 K요원이 어느 한 갈색 지붕의 벽돌 집 으로 들어 갔다는 얘기를 듣고 가서 창문 으로 보니 그곳엔 전해 들은 얘기 그대로 친구 K요원이 있었고 불려 보았지만 K요원은 도통 대답을 하지 않아 문을 열고 들어가 보려고 하였다.

하지만 문은 열리지 않아 K요원 열어 보려고 창문 으로 얘기 하라고 하는 순간 I요원과 요원들 에게 보였던 것은 백골이 되어 죽어 있는 K요원이 발견 되어 놀라 어떻게든 문을 따서 들어가 보는 순간 각자 자신의 집과 닮은 곳 으로 이동 되어 있었고 그곳에 들어간 I요원과 제단 측 요원들 모두 K요원 처럼 나가기를 거부 하게 되었다. 그 뒤 후 계속 구출 작전을 진행 하는 제단은 계속 해서 요원들을 잃어 가고 서야

이 집을 SCP 으로 지정 하는 동시에 SCP-923의 변칙성이 범위 안에 있는 사람들을 들어 오게 한 뒤 밖 으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버리게 만드는 유혹을 만들어서 서서히 잡아 먹는 변칙성과 함께 기억과 현상 마저 변화 시키는 변칙성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