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950-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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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획돼기 전 박물관에 있는 SCP-950-KO

일련번호:SCP-950-KO

등급: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SCP-950-KO는 백악기에 환경을 재현한 60미터 × 50미터에 격리시설에 격리 시켜야 하며, 격리시설 벽은 철로 만든 벽을 사용하여야 한다 실험을 제외한 격리시설 입장은 금지시켜야 하며, 실험을 진행할시 찢어지지 길리슈트를 입고 진행하여야 한다. 사냥 본능을 제어 하기 위해 1달에 2번 염소 6마리를 먹이로 주어야 한다.

격리시설 안 식물을 이틀에 한번 청소를 해주어야 한다. 최소 2명이서 청소를 하여야 하며, 길리슈트를 입어서 대상이 잠에 빠질때 몰래 해주어야 한다.

설명:SCP-950-KO는 살아움직이는 티라노사우루스 화석 골격이다. 길이 12.5미터 키 7미터에 크기이며, 살아있었을 적에 티라노사우루스와 동일한 움직을 보이며 총에 14발에 쉽게 무력화 시킬수 있다.

밤에는 잠을 청하고 아침에는 사냥을 하는 활동을 하며 몸에 형태가 손상돼어도 1시간만에 복구 돼며, 뼈를 숨기는 짓을 하여도 대상에 뼈는 순식간애 복구됀다. 총 3마리에 개체를 확보 하였으며, 3마리 전부 각각 다른 시설에 격리 돼어있다.

1965년 4월 17일 캐나다에서 완벽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에 골격 발견됐다 그리고 2014년 한국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 돼었으며 큰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2014년 6원 34일 오전 12시 13분 박물관 경비를 서던 █모씨가 화석 모형 밑에서 숨진 채로 보였으며 CCTV 확인 결과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화석이 █모씨를 공격 했다는 것을 발견 하였다. 오전 12시 32분 경 재단에 의해 격리시키는데 성공하였다.

SCP-950-KO 개체중 1마리는 지능이 인간수준이고 말을 할수있는것을 발견하였다.

부록:말이 가능한 SCP-950-KO와에 면담 기록

면담 대상:SCP-950-KO

면담자:윌리엄 제이슨 박사

서론:[평범한 화석이 어떻게 살아났는지 알기위한 면담]

<기록 시작, [20██년 █월 ██일]>

윌리엄 제이슨 박사: 자자 SCP-950-KO 너는 어디서 어떻게 태어났지?

SCP-950-KO:(화를 내면서)굳이 말해야 돼나? 당장 풀어나줘

윌리엄 제이슨 박사:말을 하면 풀어주마

SCP-950-KO:알았어 나는 분명 ██에 의해 사망했 어 그때 우리는 박물관에서 깨어났어 말했지 풀어줘

윌리엄 제이슨 박사:그래…… 근데 풀어주긴 싫은걸?

SCP-950-KO:역겨운 거짓말쟁이 박사

<기록 종료>

결론:윌리엄 제이슨 박사는 다음날 실종돼었고 한달뒤 SCP-950-KO에 격리시설에 이빨에 찍힌 자국으로 기절해 있었으며, 목숨은 붙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