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5992

일련 번호 : SCP-5992 (두개의 선택 사이 에는..)

등급 : 유클리드 (Euclid)

특수 격리 절차 : SCP-5992는 하루에 3번만 이루어지는 '선택의 순간' 만 제외 하면 딱히 인간 에게 적대시 하는 SCP가 아니이며 곁 으로 봐서는 극히 평범한 9세 여아로 보이며 예의도 굉장히 바르기 때문에 충분히 넓은 격리실에만 격리 되어 있지만 SCP 인 만큼 악용 되는 경우가 있기에 밖 으로 유출 되는 것은 막고 있으며 외출 또한 불가능 하지만 정해진 기지 내는 활보 할 수가 있다.

설명 : SCP-5992는 SCP-053과 같은 몇 안되는 제단에 있는 여아 중 한 명 이며 굉장히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는 동양계 소녀 이며 나이는 SCP-053 보다 6살 연상인 9살 이며 제단 측 사람들을 굉장히 잘 따르며 심문 에도 잘 따라 주고 있지만 소녀인 만큼 심문 할 때 소녀들이 좋아 하는 케이크 같은 단 것들을 주지 않으면 집중을 잘 하지 못 한다.

SCP-5992는 자신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을 지목한 한 사람 에게 두 손을 뻗어 두 손 중 하나를 선택해 잡아 달라며 말을 하는데 여기서 왼쪽과 오른쪽 둘 중 어느 한 곳을 선택 한다면 렌덤 으로 한 쪽 에서는 손을 잡은 어른이 원하는 무언가를 이루어 주지만 아무 것도 아닌 쪽을 선택 하면 그것에 비례 하는 엄청난 고통을 선사 해준다.

심지어 그 엄청난 고통 중 에서는 생명을 잃는 사람도 나온 적이 대다수 이지만 어째서 인지 소녀는 그 인물을 기억 속 에서 없어지는 듯 하지만 고통 스러워서 사라진 것이 아닌 듯 한다. SCP-5992은 기지내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기도 하고 예의도 9살 이라고는 믿겨 지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좋고 성숙 하기 때문에 기지 내 사람들은 그 소녀를 딸 처럼 생각 하는 사람들도 적지가 않다.

또한 그 소녀도 열심히 일하는 제단 측 사람들 에게 커피를 만들어 주는 등 여러 가지 자상 하게 대해 주지만 D요원들 만큼은 무서워 하는 듯 하다, 다만 여성 D 요원은 좀 괜찮은 듯 하다, 평소 인형을 만드는 것을 좋아 하고 있으며 SCP-5992가 머물고 있는 격리실 에는 인형들이 잔뜩 있으며 그것을 SCP-053과 SCP-187 에게 혹시 모를 검사 후 선물로 준 적이 있다. 인형을 매우 좋아 하는 듯 하다.

격리실 에는 SCP-5992가 심심 하지 않게 신작 오락 거리도 많이 존재 하고 있으며 인형을 만들 재료들도 많이 존재 하며 SCP-5992는 SCP-2295를 한 번 보고 난 뒤 계속 보고 집다며 앙탈을 부릴 때가 있는 것과 인형 재료를 달라는 것 빼고는 거의 없다.

실험 기록-5992

여성 D 요원을 시켜서 SCP-5992의 한 손이 아닌 두 손 다 잡게 해보았더니 놀랍게도 그 사람은 겪게 되는 고통 보다 더 큰 배의 고통을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