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2007-KO

일련번호: SCP-2007-KO

등급: 케테르(Keter)

특수 격리 절차: 대한민국 제222K기지 고위험 보안 시설 내의 5m X 5m의 격리실에 있어야만 한다. 반입을 요청하는 물품은 모두 반입이 금지된다. 항상 열 명이 감시하여야만 한다.

설명: SCP-2007-KO는 평범한 인간의 모습을 하였으며 그는 이야기를 할 수 있다. SCP-2007-KO는 평범한 인간의 모습이지만 그가 분노할 경우 XK 클래스 세계종말 시나리오로 이어진다. 그가 분노할 경우에 모든 것을 파괴하려고 한다. 하지만 분노 유지 시간이 1시간으로 확인되었다. 그 1시간을 막을 방법이라고는 그가 이동할 경로에 장애물을 놓는 것이 최소한의 방법이다. 그렇게 1시간이 지나게 될 경우에는 SCP-2007-KO는 24시간 동안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며 그렇게 24시간이 지나게 되면 그는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가게 된다. SCP-2007-KO는 살아있는 모든 것에 증오하는 감정을 보이며 대화가 가능하다만 대화를 하는 것은 금지되어있다. 만일 대화를 시도하거나 할 경우 SCP-2007-KO는 대화의 내용에 따라 분노하게 되는 데 SCP-2007-KO를 모욕하는 이야기라면 그는 분노하며 격리 실패까지 이어질 수 있다. 그리하여 허가받지 않은 인원들이 SCP-2007-KO에게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면 즉시 제제해야만 한다. 하지만 대화 내용이 SCP-2007-KO에게 좋은 말이라면 그는 기분이 좋아진 것인지 그 때는 분노한 때와 다르게 순해진다. 하지만 그렇다고 SCP-2007-KO에게 계속 지속적으로 좋은 말만 할 경우 그가 눈치를 차리고 분노를 한다. 그리하여 SCP-2007-KO와 이야기를 하는 것은 금지된다. SCP-2007-KO는 판금으로 보강된 5m X 5m의 격리실에 있어야만 한다. SCP-2007-KO의 이상한 행동이 감지될 시 즉시 대처를 해야만 한다. 만일 대처를 하지 못 하고 격리 실패가 일어났을 경우 즉시 기지를 봉쇄해야만 하며 특수 부대가 동원되며 SCP-2007-KO를 추척하여 재포획을 하여야만 한다. 또한 실험하는 것은 O5평의회가 3/2정도가 찬선한다면 가능하다.

가능한 제거할 수 있게 된다면 반드시 빨리 제거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