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신성한 강아지-KO-J

등급 : 유클리드

격리절차 : 하루 사료 2번과 3번의 산책으로 어쨰인지 만족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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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전설에 의하면 단군께서 한반도 북부에 정착 하셨을 때 그의 부름을 받아 한반도를 수호하라는 명을 받고 웃는 얼굴로 고조선의 건립을 도우며 업적을 인정 받아 마리 앙투에트라는 이름을 하사 받았다 이후 너무나도 신성해서 모든 생의 기억을 가지고 무한 환생하게 되었다

하늘을 날며 가뭄에는 구름을 모우고 홍수 때는 태양 안으로 들어가 홍수를 증발 시켰다고 한다. 그러나 어느 정도 고조선이 땅이 기름져 지고 훗날 가야라고 불리는 곳에서 여러 철기가 나오자 이웃국가 흔히 왜인 이라 불리는 자들 중에는 노략질로 한반도 국가(어째서 인지 백제 보다는 신라나 고구려를 자주 노림)에 위협을 가하자 이번에는 하늘의 권능으로 번개를 뭉쳐 왜인의 배에 번개를 날렸다

삼국시대의 모습
번개를 일단 몸에 두르고 있는 우르릉 쾅쾅 제우스

이에 사악한 왜인들은 두려워 하면서 단군의 수호견 마리 앙투에트의 132번째 환생 우르릉 쾅쾅 제우스에게 조공과 여인을 받칠테니 자비를 구했고 오히려 사람을 바치자고 하자 우르릉 쾅쾅 제우스는 “그대는 비록 적이라 하나 그대 또한 존귀한 존재인데 어찌 너희의 사람을 바치느냐?”라고 말하며 조공만 허락했다 이후 이 왜인들은 어설프게 마나 우르르 쾅쾅 제우스를 찬송하는 의미로 조각상을 만들었고 우르르 캉쾅 제우스는 만족했다

백두산의 화신과 열정적으로 싸우고 있다 그러나 결말은..
이후 어려 흥망성쇠를 격은 삼국이 하나로 통일했지만 그 후폭풍은 굳이 끼어들지 아니 하였는데 이유는 그가 단군으로 복을 받은 곳은 당시로써는 고구려에 속했지만 그 위대한 백두 인페르노가 보기에는 어감을 제외하면 완전히 같은 한국말과 비슷비슷한 불교 숭배등으로 봤을 때 여러민족 보다는 분열된 민족에 가까워 보였고 이후 백두산의 화신이 발해를 질투해 멸망시키기 위해 백두산폭팔을 시도했고 결국 벽두 인페르노와의 전투에서 승리를 겼어 발해는 그 끝을 맡이하게 되었다.

몽골 기마병에게 마지막 자비를 베풀고 있다
아무리 굉장한 힘을 지녀도 결국 선택받은 강아지 였던. 와르르 월월은 이후 고려 중기까지 별다른 행동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한번 쳐들어온 몽골군이 3차례나 덤벼오니 그 바로 우리의 위대한 와르르 월월은 수십만 몽골 기마병 앞에서 와르르 월월을 외치자 몽골군의 말이 무릅을 꿇어 신성한 야수왕 와르르 월월에게 예의를 표했다 그러나 몽골족은 100년 동안 쳐들어왔고 안 그래도 무신정권 100년에 왕권은 심각하게 낮아졌다. 밖에서 오는 문제를 막자 안에서 일어나는 문제는 막을 수 없었다 위화도 회군은 막을 수 없엇다. 월월 와르르(오타 아님니다.)는 정몽주와 사상이 비슷해서 우왕과 창왕을 몰아내기는 했지만 고려를 유지 하고자 했다 그러나 정몽주가 대낮에 선죽교에서 죽자 월월 와르르는 허망에 의해 모든 걸 그만 두었고 한반도의 신수에서 신수‘였던’것 만으로 만족해야 만 했다.

일본쪽 신수를 매수하는 니뽄와 왈왈데스
조선전기 끝자락 까지 니뽄와 왈왈데스는 신하들의 사병을 없세고 과거 호족가문 28명 같이 강력한 외척(?)도 없어 니뽄와 왈왈데스는 어느 정도 “이것도 나쁘지 않아..” 라고 생각할 려는 순간 명뭉률도 낮고 사정거리도 볼품없는 일본의 무기를 똑똑히 보왔으나 그 무기는 방아쇠만 당기면 3살 삼척동자도 살인기계로 만들 수 있음을 인지하지 못했고 이후 현재 까지 (좋은 쪽 안 좋은쪽 모두에게)뜨겁게 달구고 있는 임진왜란이 일어났으나 니뽄와 왈왈데스는 적의 신수를 족발로 매입 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일본의 금고를 터는 후지마운틴 빵빵
이후 1910년 에는 한반도가 통째로 외적에 들어오자 후지마운틴 빵빵은 완전히 자신의 역할에 회의를 가졌으나 이따금 일본쪽의 금고를 털며 독립군을 위로 했고 이후로 한국전쟁에는 함부로 끼어 들지 않았으며 그는 지금은 중2병 보다 위해한 중3 블래이드가 되어 애완강아지에 만족하며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