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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SCP-285-KO

등급: 안전(Safe) 케테르(Keter)

특수 격리 절차: 대상은 격리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인간을 해치지 않으며████일을 제외한 날에는 특별한 움직임이 관찰되지 안는다. 현재로썬 관찰만이 최선이 방법이며, ████일에는 모든 인원들은 대피명령이 내려지며, 반경████ 안으로 민간인이 들어오지 않도록 통제한다. 만약 민간인이 들어간다면 기억소거 또는 사살조치가 가능하다. 만약 대상의 특별한 행동이 관찰된다면, 담담 관리자인 ████에게 직통전화를 걸며 재단의 인원들은 모두 근처 대피소로 대피, 기동특무부대[기밀]이 올 때 까지 대피소로 대피한다. 대피절차가 끝나면 다시 재단으로 복귀한다. 단, 대피소에는 미성년자는 못 들어오며, 다른지역으로 대피시킨다. 대상을 없엘 수 없음은 이미 확인 되었기에 대상을 없에는 행위를 한 사람은 그 즉시 제거한다.

설명: 대상은 SCP-285-KO-1과 SCP-285-KO-2, SCP-285-KO-3 으로 나누어진다. SCP-285-KO-1은하얀 턱수염을 가진████국적의 인간형 생명체이다. 대상은 자신을 ████라고 주장한다. 대상의 겉모습은 매우 늙어 보이지만 오히려 일반인보다 힘이 세다. 대상은 평소에는 특별한 변칙현상이 발견되지 안았다. 대상은 ████날을 제일 좋아한다. 그 이유는 실험서(SCP-285-KO 실험기록서)참고 바란다.
███날이 가까워 지면 대상의 근처에[데이터 말소]과 동물, 선물 박스들이 생성된다. 현재, 동물, 선물박스는 어디서 나오는지 정확하게 밝혀진 사실은 없다. SCP-285-KO-2는 [데이터 말소]과 동물이며, 대상은████일을 제외한 날에는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래서 SCP-285-KO-2의 실험은 현재 무기한 연기되고 있다. SCP-285-KO-3은 갑지기 나타난다는 특성을 빼고는 일반적인 포장지로 감싸진 상자인게 밝혀졌으며, 상자 안에는[데이터 말소]

지금부터는 부록입니다.

재단은 이 사건을 계기로 대상을 케테르로 등급을 강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대상의 격리실패는 매년 ████일이 되면 대상의 격리실패가 발생하였으며, 대상을 본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박사는 대상의 격리실패로 인해 알려지지 않은 생명체가 하늘을 날아다닌다는 소문이 마을에서 돌고있음을 알고, 격리담담관에게 알렸다.
격리담담관은 재단에 이 일을 알리고, 대책법을 수소문 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