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련번호: SCP-165-KO

등급:케테르(Keter)

특수 격리 절차: 대상은 격리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인간을 해치지 않으며████일을 제외한 날에는 특별한 움직임이 관찰되지 안는다. 현재로썬 관찰만이 최선이 방법이며 [데이터 말소] 이후에는 모든 인원들은 대피명령이 내려지며, 반경████ 안으로 민간인이 들어오지 않도록 통제한다. 만약 민간인이 들어간다면 기억소거 또는 사살조치가 가능하다. 만약 대상의 특별한 행동이 관찰된다면, 담담 관리자인 ████에게 직통전화를 걸며 재단의 인원들은 모두 근처 대피소로 대피, 기동특무부대[기밀]이 올 때 까지 대피소로 대피한다. 대피절차가 끝나면 다시 재단으로 복귀한다. 단, 대피소에는 미성년자는 못 들어오며, 다른지역으로 대피시킨다.

설명: 대상은 하얀 턱수염을 가진████국적의 인간형 생명체이다. 대상의 겉모습은 매우 늙어 보이지만 오히려 일반인보다 힘이 세다. 대상은 평소에는 특별한 변칙현상이 발견되지 안았다. 대상은 ████날을 제일 좋아한다.
(아직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 이유는 실험서(SCP-165-KO-2)참고 바란다.
[기밀]날이 가까워 지면 대상의 근처에[데이터 말소]과 동물과 특이한 모양의 설매, 선물 박스들이 생성된다. 현재, 동물과 설매, 선물박스는 어디서 나오는지 정확하게 밝혀진 사실은 없다. 대상은 자신을 산타클로스라고 주장한다.

실험기록(SCP-165-KO-2)[영상기록]
안녕하세요████ 박사입니다. 저는 현재 SCP-165-KO의 실험관입니다. 지금부터 신청하신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대상을 본 사람들은 그를 '████' 라는 호칭으로 부르기 시작합니다. 다들 언어는 다르지만 모두 ████를 의미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러나████인 날을 제외하곤 모두 그를 '████'이라고 부릅니다. 현재 제 생각에는 변칙특성이 항상 발휘되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설매에서 떨어져 나오는 가루실험 결과 입니다. 예상대로 그 가루를 들이마신 사람은 기억이 소거됨과 동시에 수면에 빠지게 됩니다. 그 가루를 기억소거제로 사용하고 싶지만 약효가 약합니다. 그리고 [데이터 말소]과 동물 실험결과가…. 아! 나왔습니다. 대상은 하늘을 날 수 있으며, 썰매를 끄는 용도로 보입니다. 특히, 대상의 붉은색 코에서 나오는 빛은 원인은 알 수 없지만, 대상의 빛을 본 감시장치들은 한동안 먹통인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아!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행위가 포착 되었는데, 제생각엔 아무래도…[동료 연구원이 황급히 뛰어와 자료를 건낸다]어?… 잠시만요????…..[잠시 무언가를 읽는다]….긴급입니다!!!! 이런…젠장!젠장!젠장!!!!!!!!!!!!!!!! [잠시 숨을 고르며]하… 현재 SCP의 격리실패가 일어났습니다. 지금 자칭'████'와 [데이터 말소]과 동물들이 탈주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상들이 벽을 뚫으면서 만나고 있는것이 감시카메라에…[잠시 침묵] 안돼!!! 왜 먹통이야!!!!! 이게 무슨 일이야? 이런 적은 없었다고!!! 뭐야!!!![다른 이에게]{야! 이거 빨리복구해!!!}[다시 자리에 앉는다] 어? 이가루는 설마 그건가? 이게 유출 된 적은 없었는데?이게 뭐어언일이이이이야….[████박사가 컴퓨터 앞에서 쓰러진다. 그뒤로는 크리스마스트리와, 12시를 알리는 시계의 종소리가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