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478-KO 운을 걸러주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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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 ** SCP-478-KO

**등급 : ** 안전(safe)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 ** **SCP-478-KO는 현재 제 17기지에서 수용중이다. 7×6 제곱미터의 격리실에 두며, 해당 격리실에는 책상과 콘솔게임기, 침대 하나, 소설이 비치된 책장하나를 비치한다. 그리고SCP-478-KO가 요구하는 물품은 전담 D계급 인원이 직접 전달하도록한다.(사건 478-KO-2에 의해 개정)

SCP-478-KO는 현재 제 17기지에 수용중이다. 7×6 제곱미터의 내부 격리실과 15×15제곱미터의 외부 격리실로 나뉘는 이중 격리실에 두며 해당 격리실에는 개인용 침대 하나, 소설이 비치된 책장 하나, 작은 책상하나를 비치한다.

SCP-478-KO 주변에는 인가받지않은 인원은 접근 자체를 불허하며 SCP-478-KO가 요구하는 물품이나 기타 생필품을 전달할 때에는 전담 D계급 인원을 배치하여 외부 격리실로 이송하여 직접접촉을 피하고 전달하여야한다. 전담 D계급인원의 경우 2달 주기로 교체되어야 하며 대상과의 감정적 교류를 금지한다. 어떠한 목적성이 있더라도 SCP-478-KO와 대화할 때에는 반드시 4등급 이상 직원의 허가를 받아야하며 대화후 SCP-478-KO와 SCP-478-KO와 대화한 인원 전부에게 B급 기억소거제를 투약하여 기억을 지우도록한다.

SCP-478-KO에 어떠한 감정적 징후가 보이는 인원이 있을 경우 그 강도가 낮은 경우 B급 기억소거제를 투여하여 SCP-478-KO에 대한 기억을 소거한다. 그리고 해당 인원은 1달 격리후 이상징후가 나타나는지 확인 후에 다른 부서로 배치하도록한다. 만약 SCP-478-KO에 강한 감정적 교류를 느낀 인원이 있을시, 그 인원을 SCP-478-KO-01로 명명한 뒤 대상을 빠르게 사살하도록한다.

**설명 : ** SCP-478-KO는 나이 20내지 30대로 보이는 키 1.9미터의 동양인 남성이다. 해당 개체는 20■■년 한국의 부산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해당 인원과 친하게 지내던 [데이터말소]요원에 의해 재단에 알려지게되었다.

대상은 그 어떤 것이 되었든 감정적인 교류가 있을시 해당 생명체나 물건에 처음엔 도움이 되는 행운들을 가져오는 것으로 관측되었다. 실제로 대상과 친했던 [데이터말소]요원이나 주변 친했던 사람들은 위험상황이나 곤란한 상황에서 정말 일어나기 힘든 우연들로 상황들을 빠져나간 경우가 통계적으로 다른 사람들 보다 높았다.

해당 효과는 SCP-478-KO와 긍정적인 감정적 교류를 가질때는 괜찮았으나 어떠한 일에 의해 SCP-478-KO와 부정적인 관계가 될 시 즉시 해당 인원들에게는 불행한 일이 다른 사람들보다 확연히 높은 확률로 닥쳐오기 시작한다.

SCP-478-KO의 효과는 SCP-478-KO와 직접적인 감정교류가 있는 인원 뿐 아니라 대상에게 적대감이나 친밀감을 느끼는 인원들에게도 적용이 되었는데 그 효과는 직접교류한 인원들보다 확실하게 적으며 SCP-478-KO에 대한 기억을 지울 경우 해당 효과는 사라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SCP-478-KO에 감정적인 징후를 보이는 인원들은 공통적으로 SCP-478-KO를 보호하거나 상해를 입히려는 경향을 가지며 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열망이 강해져 나중에는 자제심도 잊고 SCP-478-KO에게 찾아가기위해 격리실으로 향하게된다. 해당 되는 개체를 SCP-478-KO-01이라 칭하고 최대한 빨리 제거해야한다.

상해를 입히는 등 대상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SCP-478-KO-01집단의 경우 찾아가는 동안 처음엔 갑자기 바닥에 생성된 틈에 걸려 넘어지거나 바닥에 흐른 물에 미끄려져 타박상을 입는 정도에서 그치지만 대상에게 다가갈수록 방해가 되는 일이 많아지다가 대상에게 도착했을 경우 급작한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을 하거나 갑자기 사라지는 경우가 생겼다. 사라진 인원들은 SCP-478-KO또한 어디로 사라진 지 모른다고 답하였다.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인원들의 경우 대상을 찾아가는 동안 우연적인 이유들로 찾아가는 동안 많은 도움을 받게 되고 대상에게 도달하게 되면 SCP-478-KO와 직접적인 교류관계를 맺게된다. 해당 개체들은 SCP-478-KO와 부정적인 관계가 될 경우 긍정적인 관계가 지속된 시간이 길수록 갑작스런 사고가 일어나는 빈도수가 높아졌다. 이러한 피해는 SCP-478-KO-01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다른 인원들도 말려들 정도로 큰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은것으로 관측되었다.

SCP-478-KO는 제단의 허가된 일부 심리상담가들에 의한 정신학적 상담 결과 재단에 격리된 동안 사람과의 대화가 단절되어 약간의 우울증세와 어렸을 적 형성되었을 거라고 판단되는 약한 해리성 정체감 장애로 혼잣말이 늘었다. 이후 대상의 정신건강을 위해 상담을 지속하던 중 사건 478-KO-1로 인하여 상담을 무기한 중지하였다.

사건기록 478-KO-1
날짜 : ** 20■■년 5월 12일
설명 : ** SCP-478-KO는 해당 날짜에 상담가와 상담을 이어가던 중 갑작스런 발작과 함께 다른 자아가 갑작스럽게 표면으로 부상하였다. 해당 개체를 SCP-478-KO-B라고 명명하며 해당 개체는 상담가에게 갖은 욕설과 폭언, 저주를 내뱉으며 거칠게 행동했고 곧 마취제를 투약하여 대상을 재격리 조치하였다. 상담가로 행동하던 ■■■■연구원은 해당일이 있고나서 3일 후 자택에서 갑자기 쓰러진 책장에 깔려 사망했다. 이에 재단은 SCP-478-KO의 능력이 교류만으로만 발동되는 것이 아닌 대상의 강한 감정으로도 발현되는 것으로 추측하고있다.

사건기록 478-KO-2
날짜 : **20■■년 12월 03일
설명 : ** SCP-478-KO는 갑자기 접촉한 적도 없는 ■■■■요원을 언급하면서 그가 어디로 갔는지 행방을 알려달라고 재단에 요청하기 시작했다. SCP-478-KO의 주장은 어제까지만해도 자신의 전담 요원이던 그가 없어지고 갑자기 새로운 인원이 자신의 전담을 맡아왔다는 것이 이상하다는 것이었다. 확인 결과 ■■■■요원은 이미 ■년전 사망한 인물이었고 SCP-478-KO와의 면담 결과 전날 SCP-478-KO와 ■■■■요원은 거칠게 싸웠었고 대상은 ■■■■요원에게 저주를 퍼부은 것에 대한 사과를 하고싶다는 것이었다. 이에 재단은 사건 478-KO-1처럼 대상의 강한 부정적 감정이 교류하던 인원에게 간 결과, [데이터 말소]의 일이 생긴것으로 판단하고 이 이후 재단의 모든 인원과 대상의 접촉을 금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