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oek12245
평가: 0+x

일련번호: SCP-841-T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841-T는 절대 접근해서는 안되는 생물이다. 따라서 최대 100 m 내에 접근 불가하며, 100 m 안은 특별 안전구역으로 관리한다. 따라서 격리실은 100 m X 100 m X 100 m 의 넓은 강화유리 격리실에 격리된다. 100 m 내에 접근해도 아무 일도 생기지 않지만, 재단인의 안전을 위하여 그렇게 관리해야 한다. 또한 운송절차때에는 절대로 트럭을 이용하지 않는다. 트럭은 최대 100 m 의 특별 안전구역을 존재하게 할 수 없으므로, 운송 절차에서는 지하로 길을만들어 스스로 걸어가게 해야한다.

설명: SCP-841-T는 공격적이지 않으나, 자신이 위험하다고 판단하면 바이러스를 살포하는데, 반경 1 m 내에 접근하면 접근했던 재단인이 그 자리에서 사망해버리고, 10 m 내에서는 10일의 잠복기를 거쳐 사망했다. 10 m 밖, 50 m 내에서는 근육이 약해져 살짝의 충격만으로 살이 찢어져 엄청난 양의 피를 흘리게 되어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SCP-841-T는 신장 ███cm, 몸무게 ████kg으로 인간이 변한거라기에는 비현실적으로 이상한 체구였다.

SCP-841-T의 발견 장소 근처 오두막집에서, 엄청난 양의 보라색 액체가 발견되었다. 아마도 이 SCP-841-T는 보라색의 끈적한 진액을 가끔씩 배출하는 듯 하다.

SCP-841-T에게 사망한 인간은 몸이 끈적한 액체로 변하는데, 10일정도가 지나면 서로 고체로 변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사망한 그 자리에서 SCP-841-A로 변하게 된다. 이 SCP-841-A는 다른 문서에서 따로 다루기로 결정되었다.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