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0705

SCP-0705 일명:그림자 등급: 케테르
그림자는 이름처럼 그림자 형태이다.
항상 공격성이 강하진 않지만 만약 목적이 생긴경우 방해하는 자들을 전멸시키는한이 있더라도 완료한다.
그림자를 실체화시켜 검은 실루엣만있는 인간의 형태로 붉은 망토를 쓰고다닌다.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열살정도의 아이 아니면 머리가 긴 동양인 또 거구의 여성으로 묘사하기도 한다, 이것은 능력에서 더 자세히 설명할 것이다 케테르 등급이지만 사람들과 어느정도 대화로 풀려는 의지가 보인다. 하지만 만약 자신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게 하면
모든 사람을 죽이는한이 있더라도 목적을 완료한다.

능력: 그림자
위에서 설명했듯이 그림자를 실체화 시킬수있다.
그림자를 촉수 형태로 변형시켜 찔러 죽이거나, 그림자에 이빨과 눈이 돋아나여 본체는 다른 곳에 있고 촉수만
움직여 공격할수도 있다. 하지만 그림자가 진짜 위험한 이유는 그림자로 사람을 조종할수있다. 한번 조종당하면
SCP-500이 없다면 절대 풀려날수있다. 이것을 이용해 그림자가 요원들을 조종해 탈출할려 했지만 그림자의 약점 때문에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약점: 빛과 어둠
그림자의 약점은 그림자가 생길수없는 아주 강한 빛과 아주 어두운 어둠이다 그림자가 모두 사라지면 거기엔
푸른구체가 생겨나는데 만약 빛이 다시 생겨난다면 구체 붉게 변하면서 다시 그림자가 실체화 된다.

격리방법
그림자의 격리 방법은 약점에서 말했듰이 빛이 전혀 없는곳에 가둬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제단에선 3mx3m의 크기의 방에 푸른구체를 가두고 혹시 구명이 뚤릴수도 있기때문에 여러 크기의 방을 방안에 넣어낳다. 그리고 그 방들안엔 섬광탄을 많이 설치해 놨기 때문에 혹시라도 탈출할려하면 섬광을 터트려 순식간에 구체를 다시 격리실에 넣은다.
하지만 조종당하는 인간이 워낙많아 항상 경비병을 한면마다 5명 씩배치해놓고 수색대가 항상 그림자에게 조종당하는 인가능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