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D. 로크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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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find the access tunnel, hidden within a natural cave a mile off the main road.
당신은 간선 도로에서 상당히 먼 거리에 위치한 자연 동굴에 숨겨져있는 터널을 발견한다.

You don't need the keycard. The door is ajar.
키카드는 필요하지 않다. 문이 살짝 열려있다.

It smells here. It smells like them. Hopefully, they've moved on. You've come so far already. You can't turn back now.
냄새가 난다. 그들의 냄새가. 다행스럽게도 그들은 떠났다. 당신은 이미 이만큼이나 와버렸다. 이제 돌이킬 수 없다.

There is a slick trail that leads from the cave entrance and into the depths of the site. If it's blood or shit - or something that smeared off one of those things, you cannot tell. You make a point to avoid it.
동굴 입구에서 저 깊숙한 곳으로까지 미끈거리는 흔적이 이어져있다. 혈흔인지 배설물인지, 아니면 그것들에서 스며나온 것인지 확신할 수 없다. 당신은 최대한 닿지 않으려 조심한다.

You're still receiving the distress signal. It only started broadcasting yesterday. Whoever it is - you pray they're still alive.
당신은 여전히 구조 신호를 받고 있다. 어제부터 시작되었다. 누군지는 몰라도, 당신은 그들이 아직 살아있길 바란다.

Your footsteps echo throughout empty corridors. Each footfall sounds for all the world like a dozen, as if you're not treading through the dark alone.
당신의 발소리가 빈 통로에 울려퍼진다. 당신 혼자서 어둠 속을 뚫고 가는게 아니라는 듯이, 마치 여러 명이 발소리를 내는 것 같이 들린다.

Elevator is down - so you take the stairs, ending on floor B5: Keter Holding. You pass several empty containment chambers. The horrors they once held are long gone.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있어 당신은 계단을 통해 올라가, 케테르 보관층인 B5층으로 향했다. 당신은 비어있는 격리실 몇개를 지나친다. 한때 그 안에 갖혀있던 공포는 이미 오래전에 사라졌다.

If you're lucky.
운이 좋다면 말이다.

The trail takes you to an office branching off the main hall - the source of the signal. The door is cracked open, but stuck. You plant your feet, push with all your might.
흔적을 따라가니 중앙 현관에서 갈라져 나온 사무실로 이어져있다. 신호의 발신지다. 문이 살짝 열려있긴 하지만 그 이상 열리지는 않는다. 당신은 발에 힘을 주고는, 온 힘을 다해 문을 민다.

Something skitters out of one of the rooms to your left and around the corner before you can get a good look at it. Your first thought is 'dog'.
무언가 왼쪽 방에서 잽싸게 튀어나오더니, 정체를 확인할 틈도 없이 모퉁이를 돌아 사라졌다.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개'다.

It was on the ceiling, though.
천장에 붙어있었다는게 문제라고 할 수 있겠다.

You take refuge in the room, slam the door behind you. It's dark here. You're safe. You take off your jacket and head wrap. It'd be a damn shame to die from something like hyperthermia after all that's happened.
당신은 방으로 대피해서는 문을 쾅 닫는다. 안은 어둡다. 당신은 안전하다. 당신은 자켓을 벗고는 머리에 두르고 있던 천을 푼다. 이런 온갖 일을 겪고는 더워 죽는다면 정말로 수치스러운 일일 것이다.

The sole operating emergency light rotates in its casing - casting a pale orange glow across the room every other second. As if the room itself had a pulse.
단 하나 작동하는 비상등이 통 안에서 회전한다. 흐릿한 주황생 빛이 깜빡거리며 방에 드리운다. 마치 방 자체에 맥박이 뛰는 것 같다.

There's shelving haphazardly placed behind the door - a barricade. You scan the room. Soiled clothes, half eaten food. Despite the presence of an adjoining restroom, there is excrement in a bucket in the corner. A pneumatic chamber on the Northern wall would have been delivering consumables to the occupant.
문 뒤에 되는대로 선반이 놓여있다. 바리케이드 역할이다. 당신은 방 안을 훑는다. 더러운 옷에, 반 정도 먹다 남긴 음식. 화장실과 연결은 되어 있지만 배설물은 한쪽 구석의 양동이에 들어있다. 방의 주인은 북쪽 벽에 있는 창고를 통해 생필품을 얻었으리라.

The trail terminates in the corner of the room, forming a sick puddle. You spot three pharmacy bottles - further inspection reveals them to be various opioids. They're all empty.
흔적은 방 한구석의 메스꺼운 웅덩이에서 멈춘다. 당신은 약병 세 개를 찾았다. 자세히 보니 여러 종류의 오피오이드다. 전부 비어있다.

There's a desk with a computer atop it. Approaching the terminal, you can clearly see the blinking light of the power button.
책상 위에 컴퓨터가 있다. 단말기에 다가가자, 전원 버튼이 깜빡이는게 보인다.

You take a seat. Turn it on.
당신은 자리에 앉는다. 전원을 켠다.

Emergency Protocol Activated. Clearance Level Safeguards Removed. Full Access Granted.

Secure. Contain. Protect.

비상 프로토콜 활성화됨. 인가 등급 안전 장치 제거됨. 완전한 접근 허가됨.

확보. 격리.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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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hear footsteps just outside the door. Every first step comes down heavy, the second drags behind it.
당신은 문 바로 밖에서 발소리가 나는 것을 듣는다. 첫번째 발걸음은 둔탁하게 울리고, 그 다음에 질질 끄는 소리가 들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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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enticating...
인증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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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rk shape blots out the light streaming in through the slit between the floor and the doorway.
검은 형상이 바닥과 문 사이의 틈으로 새어나오던 빛을 가로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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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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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enticating...
인증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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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tense up, waiting with bated breath, praying it will pass. You damn the deafening thumping of your heart for betraying your position.
당신은 긴장하여 숨을 죽이고는, 어서 지나쳐 가길 바란다. 자신의 입장을 망각하고 귀가 멀 정도로 쿵쾅대는 심장이 원망스럽다.


Please Wait...
기다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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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Wait...
기다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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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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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Wait...
기다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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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adow recedes. You breath a sigh of relief just as the screen comes to life…
그림자가 멀어진다. 당신이 안도의 한숨을 내쉴때, 화면이 켜진다…


Opening File
파일 여는중

🔥 AUTOMATED SECURE SYSTEM NOTIFICATION CODE 235 (ASSN-235) 🔥

🔥 자동화 보안 시스템 알림 코드 235 (ASSN-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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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File: SCP-001 Revision #3/12: (1) Audio File"





"Access File: SCP-001 Revision #5/12: Incident Report Appended"





Access File: SCP-001 Revision #8/12 One (1) attachment






Something isn't right.

Access File: SCP-001 Revision #9/12 One (1) attachment:





Access File: SCP-001 Revision #17!24ATA ERROR
Hide from me.





Access File: SCP-001 Revision #12/12 One (1) attachment:" hide="Hide Revision






That's horrible.
Did it have to end like that?






Access SCP-001: Current Iteration Updated One (1) Minute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