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ghost

일련번호:scp-754-ko

등급: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754-ko가 출현하는 해역을 기상이변 등의 이유로 항시 봉쇄한다.

이 지역에 접근하는 선박에 대해서 경고 사격을 실시후 추가접근시 포격을 허용한다.

scp-754-ko에 탐승한 인원은 해당 게체가 출현한 시간부터 30분내에 탐사임무를 종료해야한다.

설명:scp-754-ko는 1900년대 중반의 군용 선박이다. 개체의 길이는 약 30m 높이는 약7m정도이다. 겉보기엔 상당히 낡아있으며 이외에 외형상 특이한 점은 보이지 않는다.

scp-754-ko는 타 선박이 대상의 주변에 접근했을 때 다음과 같은 변칙현상을 나타낸다

1km 주변에 접근한 선박의 레이더 기능,통신 기능이 무효화된다. 정상적인 항해는 가능하다.

500m주변 선박에 적재된 모든 화물이 scp-754-ko쪽으로 쏠린다. 쇠사슬 등으로 화물을 고정할 경우
이 현상을 통제 가능하다.

300m대상에서 커다란 포격 소리등이 울려퍼진다. 다만 실제 포탄 발사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100m 대상이 출현한 시간으로부터 30분이 지날때 선박이 대상의 100m안에 존재하는 경우 해당 선박은 어디론가 사라진다. 모든 사라진 선박은 7일내에 지구 어딘가의 해역에서 재출현한다.
해당 선박에 탑승해 있던 모든 생물체와 화물은 실종된다.

추가조사는 D계급의 인원을 이용해 배에 탑승하여 이루어졌다. 해당 지역에서 정상적인 통신은 이뤄질 수 없었다.
D계급 인원 2명을 해당 선박에 투입한 결과 해당 선박이 1951년도에 한국전쟁에서 침몰한 선박이라는 것과 그 이전에 해당 선박이 마샬 카터&다크 재단의 소유라는 것이 드러났다.
금전적 이익을 주 목적으로 하는 마샬 카터& 다크 재단이 어째서 이 개체를 소유하고 있었는지는 불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