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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있을 까? Snowlime의 페이지

일련번호: SCP-216-KO
등급: 케테르(Keter)
특수 격리 절차: 5일에 한번 수산화 나트륨에 1시간 이상 담궈야 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10M 화분에 멸균된 흙에 덥어 줘야 한다.
설명: 2008년 10월 15일에 전라남도 승주군 ██면 ██리 지역에 있는 산에서 발견됨
대상은 흙속에 묻혀 있었으며 김부옥 씨가 발견함. [데이터 누락] 2009년 08월 15일 그의 손자인 김영수 씨가 대상을 촬영하여 SMS에 올리고 나서 전국이 떠들썩 하여짐. 다음 해에 김영수 씨가 대상의 25%를 떼서 가지고 자기 유튜브 채널에 대상을 갖고 노는 동영상이 업로드 됨. 13번 째 동영상에는 대상이 집에 있는 ██을 깨 부시고 그 것을 흡수하여 크기가 125%정도로 커지는 것이 나와서 그 동영상은 조회수가 4500만 정도가 되었음. 그것을 계기로 첫 생방에는 김영수 씨 집에 기동특무부대가 와서 대상이 고통을 받았으며 그 후 기동특무부대는 대상을 0.1%정도를 뜯고 SCP 재단에 가져왔다. 이렇게 무언가를 흡수하면 지구 멸망까지 갈 수 있어서 케테르로 지정하였다. 다만 대상을 실험하는 중에도 알 수 있었던 것은 수산화 나트륨에 1시간 이상 담구어 놓으면 흡수 능력이 일주일 이상 떨어진다는 것 과 10초에 한번 정체모를 먼지를 내뿜는다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알 수 없었다. 이것까지로 한다면 유클리드급으로 지정해야 할 것 같지만 언제나 격리실을 나와 무언 가를 흡수하고 온다. 아직까지 크기를 강제적으로 줄이는 방법은 없다. 놔두면 지구를 삼키고 떼서 둘 이상으로 나누면 서로를 멀리하는 현상이 생겨 관리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부록1: 면담

면담 대상: 김부옥 씨
면담자: ████████박사
서론: 대상을 어떻게 얻었나?

<기록 시작, [2010년 10월 01일 3시 15분]>


████████박사: [안녕하셔요]

김부옥: [아나 왜 서울까지 직접 오라고 하나여]

████████박사: [SCP 재단은 직접 면담만 가능합니다.]

김부옥: [엣씨삐 재단? 목적이 먼데]

████████박사: [대상을 어떻게 수집하셨나요?]

김부옥: [어? (니가) 그 대상을 알게됫는지 내가 더 궁금하다]

████████박사: [당신 손자가 보여 주던데요]

김부옥: [아 그러네]

████████박사: [대상을 어떻게 수집하셨나요?]

김부옥: [나무하러 가다가 대상이 보여서 그냥 주웠다는]
<기록 종료, [2010년 10월 01일 3시 20분]>
결론: [김부옥 씨는 기억제거제를 맞고 집으로 돌아갔다 한다.]

부록2: 면담

면담 대상: 김영수 씨
면담자: ████████박사
서론: [데이터 말소]

<기록 시작, [2010년 10월 01일 10시 05분]>


████████박사: [안녕하십니까?]

김영수: [예, 안녕합니다]

████████박사: [잠깐만요]

김영수: [머여?]

████████박사: [생방송 끄고 하져]

김영수: [이유가 뭡니까?]

████████박사: [SCP 재단은 비밀 재단이예요!]

김영수: [[여길들키면 안되요!]라고 했어야져]

████████박사: […]

김영수: [3분 영창가시면 되네요]

████████박사: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김영수: [전 이제 집 갑니다]

<기록 종료, [2010년 10월 01일 10시 07분]>

결론: [사실 생방송은 비공개 였다고 한다. 하지만 ████████박사는 김영수 씨하고 다시는 면담을 하지 못한다고 한다. ]

[[tab 여긴 없음]]
없다고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