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제감이 없는 소년

일렬번호:scp-203-ko

등급:케테르(keter)

특수격리절차:scp-203-ko는 ██기지의 제 9격리실에 격리중이며, 방에는 방송장치와 감시 카메라가 설치되어있다, 해당 격리실에 출입하는 모든 인원은 격리실에 들어설때 반드시 대상의 이름을 불러야 한다.

설명:scp-203-ko는 17세의 한국인 소년으로, 신장과 체중은 평균적인 수치이다. 대상의 본명은 밝혀지지 않았다, 대상은 scp-203-ko라는 명칭을 자신의 이름으로 받아들였다. 누군가 scp-203-ko를 부르기 전에는 그 누구도 scp-203-ko의 모습을 보거나 존재감을 느낄수없다. 또한 대상의 이름을 부르기 전에는 대상의 모습은 감시카메라에도 찍히지 않는다, scp-203-ko는 딱히 제단에 대한 적개심등을 보이진 않으며, 제단의 명령에 복종하는듯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scp-203-ko는 아무런 생리적 욕구나 감정을 느끼지 않는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cp-203-ko는 매일 지급되는 식사를 섭취하고있다.

_실험 기록_
주어진 명령:scp-203-ko에게 실험실에 서있는 6명의 실험자에게 자신의 모습을 들키지 않고 지나가라고 명령.
결과:scp-203-k0는 실험자 그누구에게도 자신의 모습을 들키지 않고 지나가는데 성공했다.

주어진 명령:scp-203-ko에게 박람회에서 전시중인 다이아몬드를 훔쳐오라고 명령.
결과:scp-203-ko는 수많은 감시 카메라와 보안요원을 뚫고 다이아몬드를 훔쳐오는데 성공했다.

부록
scp-203-ko는 대한민국의 ██의 ██시에서 출생했으며, 대상의 부모님은 아이가 초자연적인 현상을 보인다고 하며 대상을 맡겼다, 부모의 증언에 따르면, scp-203-ko는 어렸을때 부터 집안에서 사라지는 일이 흔했으며, 이름을 부르기 전까지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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