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table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실제 사건 및 단체와 아무 연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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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요."
"네~ 나가요."
"뭐야. 잘 못 들었나? 앞 집에 온건가?"

짤랑, 짤랑, 쾅
"엄마 왔다. 이것 좀 옮겨줘. 신발장에 놨다"
"뭘 또 잔뜩 사오셔ㅆ… 어, 시발. 이거 뭐야. 분명 제대로 들었는데"

북, 북
"알았어. 초코야 좀 만 기다려."
'멍!'
"평소엔 잘 짓지도 않는 애가 맨날 방 문만 닫으며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