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XXX-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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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SCP-XXX-KO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P-XXX-KO는 잘못 활용될 시 우리나라에 큰 악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제██기지에 위치한 도서관 창고 금고에 보관한다.1 소형 개체 보관실 241번 칸에 보관한다. 만일 누군가 SCP-XXX-KO를 계획에 없는 내용으로 사용하면, 재단은 그 사용자를 재단의 D등급 인원으로 강등시키거나, 총살 시킬 근거와 권한을 가진다. SCP-XXX-KO는 물건 형태여서 도주의 위험은 없으나 접촉하거나 접근 생기는 욕구 때문에 등급이 유클리드로 정해졌다.

설명: SCP-XXX-KO는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 [데이터 말소]에서 발견되었으며, 주기적으로 한 단체가 그 [데이터 말소]에서 어떠한 의식을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여러 종류의 종이 카드의 형태이며, 일반 종이의 비해 더욱 불에 약한 특성과 SCP-XXX-KO와 피부를 접촉하거나 1m 이내로 접근하면 사용하고 싶어지는 욕구가 생긴다는 특성이 있다. 재단은 위 개체의 카드 그림마다 다른 변칙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SCP-XXX-KO-A부터 SCP-XXX-KO-C로 분류하였다. SCP-XXX-KO-A는 태풍 그림이 그려진 카드이며, B2는 화염 그림이 그려져 있고, C는 지진 그림이 그려져 있다. SCP-XXX-KO를 불에 태울 경우에 태운 카드의 그림과 부합한 자연재해가 사용자가 있는 국가에서 발생하며, 무작위의 강도로 발생한다. 현재 A개체가 87장, B개체가 65장, C개체가 89장 존재한다. 또한 SCP-XXX-KO를 보관하던 케이스는3 1달에 1번씩 무작위 종류의 SCP-XXX-KO를 1장씩 제작한다.

부록: 문서 SCP-XXX-KO-1

위 글은 SCP-XXX-KO를 수거한 [데이터 말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SCP-XXX-KO가 수거되기 전에 제가 몇 주간 그곳을 잠입하고 조사한 결과, 그곳에서 여러 증거를 얻고 그것으로 의식을 행하는 사람들의 정체를 파악하였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기상 상태를 조종할 수 있는 초능력이 있다고 설명하며, 그것으로 대한민국을 멸망시키켜 자신이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목적으로 기상 상태를 조종한다고 합니다. 위 SCP 개체를 재단이 확보한 뒤부터는 의식을 행하는 단체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조사한 내용이라 부족하거나 허전한 점이 있을 수 있지만, SCP-XXX-KO의 조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사-

문서 SCP-XXX-KO-2

위 문서는 SCP-XXX-KO의 사용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자연재해들을 정리한 내용이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2003년에 발생하여 큰 피해를 입힌 태풍 '매미'와 2010년 발생하여 많은 피해를 > 입힌 태풍 '곤파스', 2015년에 발생하여 약간의 피해를 낸 태풍 '찬홈', 2018년에 큰 피해를 입힌 태> 풍 '솔릭', 2019년에 발생하여 황해 인근에 피해를 입힌 태풍 '링링' 등이4 SCP-XXX-KO-A가 가한 피해로 확실시 추정되며, 카드의 개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을 보아 그 외 기록되지 않은 태풍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SCP-XXX-KO-B는 자세한 기록이 없어서 사실 확인은 힘들지만 카드의 개수를 보아 주기적으로 산불이나 화재를 발생시킨 것 같다. SCP-XXX-KO-C는 2016년에 발생한 경주 지진을 발생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C개체의 카드 개수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보아 C개체는 많이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