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로빈슨 목사의 일천 번의 죽음: 반복적으로 익사하는 침례교도의 윤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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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llowing letter was among several similar unsent letters, the initial recovery of which is credited to Dr. Jacobs. Following their recovery, and at Dr. Jacobs' request, a psychological review was ordered.
이하의 편지는 다수의 유사한 미송부 편지 중 하나로, 제이콥스 박사가 최초 회수한 것으로 여겨진다. 회수 이후, 제이콥스 박사의 요청에 따라 심리학적 검토가 명령되었다.

Hey asshole,
야 개새끼,

To Whom it May Concern,
관계자 분께,

Dear Doctor Jacobs,
제이콥스 박사 님께,

I've been working for you for 10 years. You've sent me on so many assignments I've lost count. And each one was shittier worse than the last. This site is quite possibly the worst I've ever had to review. You know sometimes I think you forget that I'm a human being with emotions and feelings. Is it possible that while sitting up in your ivory fucking tower you forgot that?
전 당신 밑에서 10년을 일했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저에게 일거리를 많이 던져주고 갔는지 셀 수가 없을 지경이네요. 그리고 항상 저번 일보다 더 좆같은 힘든 일들이었죠. 이 기지는 어쩌면 제가 검토했던 기지 중에서 최악일 겁니다. 당신도 알고 있을테지만 전 가끔 당신이 저도 인간이고 감정이랑 기분이라는 걸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그 좆같은 상아탑에 앉아 있는 동안 잊어버린 거겠죠?

Whatever. I went to Site-88 like you said. I talked to them about 2557. Here's the report: The containment procedures are necessary and appropriate. They are also the worst I've ever seen. 2557 is a baptismal pool. Yeah. I know what you're thinking, you've got the SCP Report in front of you. I don't care. You need to read it again jackass.
어쨌든. 전 당신이 말한대로 제88기지에 갔습니다. 거기서 2557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나눴죠. 여기 보고서입니다. 격리 절차는 필요하며 적합하다. 그 인간들도 제가 본 최악의 인간들이었습니다. 2557은 세례용 풀장입니다. 네. 뭔 생각하고 계신지 압니다. 당신 앞에 SCP 보고서가 있겠죠. 알게 뭡니까. 다시 읽어나보세요 병신.

So this guy in the pool, Lewis Robinson (SCP-2557-1 in the report), was a pastor at this church in South Alabama. He made a mistake one day and accidentally drowned a kid in the pool. Whatever else happened, we know this for certain, that night the pool brought the kid back to life.
자 풀장에 있는 저 남자, 루이스 로빈슨 (보고서의 SCP-2557-1)은 사우스앨라배마에 있는 이 교회의 목사였습니다. 그는 어느날 한 실수를 해서 풀장에서 한 꼬마를 익사시키고 말았죠.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고, 그다음 우리가 아는 건 그날 밤 풀장이 그 꼬마를 되살렸다는 것 뿐입니다.

They called it a miracle. He woke up in the morgue and that was supposed to be it. The pastor though, they found him in the pool the next morning. Just standing there and staring. Someone Something in that church decided to take the term "born again" literally. It uses the pastor to kill and resurrect anyone else who gets into the pool. And just like the report says, it doesn't work on dead bodies (that would just be too convenient right?).
사람들은 그걸 기적이라고 불렀죠. 그는 영안실에서 일어났고, 그렇게 되는 게 맞았습니다. 하지만 목사는, 사람들은 그가 다음날 아침에 풀장에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냥 서서 무언가를 쳐다만 보고 있었습니다. 교회 안의 누군가 뭔 가가 말그대로 "다시 태어나다"라는 말 그자체가 되기로 결심한 겁니다. 그것은 목사를 이용해서 풀장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을 죽이고 부활시킵니다. 그리고 보고서에 나와있듯, 시체에는 별일이 안 일어나죠(너무 편리한거 아닌가요?).

For a while the Foundation provided it with new D-Class to keep it busy and to test the effect. But eventually we ran out of things to test, and we still hadn't figured out how to neutralize it. So we tried a new test, we gave it no one. We waited.
한동안 재단을 그걸 계속 바쁘게 하고 실험도 할 겸 D계급을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실험할 거리는 다 떨어졌고, 어떻게하면 무력화될지도 못 알아냈죠. 그래서 우린 새로운 실험을 했습니다. 아무도 안 주는 실험. 기다렸습니다.

Turns out the thing was fine with that too. Every day at 12:45 PM Lewis Robinson gets control of his body back. Just enough control to cry out for help before something pulls him under. He drowns. He comes back every night, and just stands there staring again. This has happened once a day for the last 3 and a half years.
그래도 괜찮은 걸로 판명되었습니다. 매일 오후 12:45마다 루이스 로빈슨은 다시 자기 몸을 통제할 수 있었죠. 딱 그 뭔가가 다시 그를 굴복시키기 전에 도움을 요청하는 비명을 지를 수 있을 정도로만요. 그는 익사합니다. 그는 매일 밤마다 돌아와서, 다시 그냥 서서 쳐다만 보고있습니다. 그게 지난 3년 반 동안 매일 일어난 일입니다.

Great right? A simple solution, we don't have to expose any more people to the anomaly, and it contains itself. This is perfect for us, right?
쩔죠? 간단한 해결책, 우린 이제 변칙개체에 아무도 노출시킬 필요 없도, 그건 자가격리됩니다. 우리에게 있어 완벽하지 않나요?

I had to observe several of these incidents among the other shit stashed at Site-88. So when I got the email yesterday congratulating me on being made a permanent liaison to Site-88, I wanted to put my fist through the computer screen. Fuck you. No thank you.
전 그런 사건들을 다른 제88기지의 좆같은 것들과 함께 관찰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 제88기지와의 영구적인 연락책이된 걸 축하하는 이메일을 받았을 때, 전 컴퓨터 화면에 주먹을 박을 뻔 했죠. 개새끼. 괜찮습니다.

In fact, let me be clear here: I don't want to work for you anymore. I'm done with you, I'm done with the Committee, and I'm done with the Foundation.
사실, 똑똑히 말씀드리자면, 전 당신 밑에서 일하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과는 끝이에요. 위원회와는 끝이고 재단과도 끝입니다.

Go fuck yourself.
나가 뒤져 개새끼야.

I quit.
그만 두겠습니다.

Dr. Melissa White, Ethics Committee Liaison.
윤리위원회 연락책 멜리사 화이트 박사.

Dr. Jacobs' psychological evaluation determined no apparent issues which would contribute to the creation of these letters, and he has been returned to service.
제이콥스 박사의 심리 평가 결과 이러한 편지의 생성에 기여할 만한 뚜렷한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었으며, 제이콥스 박사는 업무를 재개했다.

However, the complete absence of Dr. Melissa White from our personnel database triggered an investigation of previously unknown secondary effects relating to objects currently under containment at Site-88 (where Dr. Jacobs serves as permanent liaison).
그러나 인원 데이터베이스에는 멜리사 화이트 박사가 완전히 존재하지 않았기에 현재 제88기지 (제이콥스 박사가 영구 연락책을 맡고 있는 기지)에서 격리 중인 개체가 이전 알려지지 않은 이차적 영향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가 촉발되었다.

It has been determined through extensive follow up testing that a secondary effect related to SCP-2557 occurs in the absence of provided victims and results in minor reality shifts.
광범위한 후속 조사 결과 제공된 피해자가 없을 경우 SCP-2557와 관련된 이차적 영향이 나타나 사소한 현실 변화를 유발함이 밝혀졌다.

This secondary effect was neutralized by the provision of a single D-Class personnel for repeated use during 2557 events. Except to prevent this D-Class from escaping the containment chamber, no further interaction with 2557 is necessary.
이 이차적 영향은 2557 사건 중 반복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D계급 인원 1명을 제공함으로서 무력화됐다. 이 D계급의 격리실 탈출을 방지하는 것 이상의 2557과의 상호작용은 불필요하다.

Continued monitoring of reality levels at Site-88 is considered mandatory. Any serious deviation from baseline levels (less than .8 humes) is to be reported immediately to the Site Director.
제88기지의 현실 수준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는 의무적인 것으로 여겨진다. 기준 수준과의 심각한 차이(0.8흄 미만)은 즉시 기지 이사관에게 보고하도록 한다.

Given the significant period of time 2557 was without victims, and the the current total of cataloged reality shifts being far below the number of expected incidents, this investigation is ongoing.
2557에게 상당한 기간 동안 제공된 피해자가 없었고, 현재 목록화된 현실 변경의 총계가 예상된 사건 수보다 적은 바, 조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