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ker idea note

색연필 세트- 눈이나 머리에 가져다 대면 색이 바뀜, 재단에 비치됨,변칙 개체
지우개-가져다 대기만 하면 피부 트러블이 지워지지만 모공이라던가 콧구멍이라던가 머리카락이라던가 지워 버릴 수도 있으니 유의해야 함. 오래 대고 있으면 죽을 수도 있다.
허리끈-허리에 매고 당기면 상반신과 하반신 분리됨
연필-그냥 연필처럼 보이지만 스스로 움직임.. 글씨를 쓰면 "제발 여기서 꺼내 달라고!"라고 쓰게 됨.
개똥-일반적인 사람에게는 절대 썩지 않는 단단한 마른 개똥일 뿐이지만 재단 2등급 이상 요원의 눈에는 엄청나게 강력하고 무시무시한 괴물로 보이며 재단 4등급 이상 요원이 주변에 있으면 실제로 괴물로 변함. 재단을 노리고 만들어진 개체로 보이며 재단 인원들은 그 어떤 방법으로도 제거 불가. 재단 인원과 미세하게라도 관련 있으면 제거 불가. 바다라던지에 던지면 재단 인원이 있는 곳에 모종의 방법으로 보내짐
칼-매우 날카롭지만 어떤 것도 베어지지 않음.
인간형 개체-재단에 매우 호의적이며 현재 종이에 인쇄된 그 어떤 내용도 정신을 집중하여 알아낼 수 있음. 재단은 개체에게 재단 내부의 격리실과 식사를 제공하는 대가로 개체는 재단의 격리에서 벗어나고자 하지 않는 것에 동의. 주시 단체의 기밀을 알아내는 데 사용 중.
고무장갑-손에 끼면 아무 일도 없지만 안에 물을 부어 묶으면 알아서 움직임. 하지만 물이 없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변칙 개체
상온 초전도체-사과 주스를 부으면 상온 초전도체가 되는 전선
xx기지의 작은 방-타우미엘, 이 안에 있으면 정신자 효과를 안 받지만 나가면 무효화됨, 이 방 안에서 무언가를 알게 되거나 기록할 경우 경우 나가면 잊혀지거나 내용이 삭제됨.
폭탄주 만들다가 기억소거제를 개발해 버린 테일-clear!
랜섬웨어 소재로 한 SCP

뭘 쓴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