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삼각분쟁 카논 구상

엔트로피를 넘어서 허브

0. 에이전트 유리 (이바노프 스캔들, 기존투고작)

  • BE가 재단 요원들을 협박으로 포섭해 잠입 세포원으로 써먹고 내부보안부 기밀까지 캐내다가 걸림.

2. 최고이사회 긴급 회동 (Tale)

  • 이바노프 스캔들로 재단이 보복할 것을 우려해 최고의사회 소집. 방안을 논의하던 중 SCP-331-KO에 대해 올라온 활동세포 활동계획을 보고 이를 이용하자는 제안이 나옴.

3. 고라니 활동 파일: "푸른 인어 소녀" (GoI Format)

  • BE 활동세포 측 SCP-331-KO 보고서. 단순히 64K기지 공격해 331-KO 해방시키자는 제안인데, 지도부가 특별 활동 지시를 내려 재단 대항 군사작전으로 스케일을 키움.

4. 개전 (Tale)

  • BE가 활동지역 전역에서 재단 시설에 대한 공격을 개시. 64K기지 인원 시점에서 이에 대한 묘사 이어지다가 O5 평의회 직통으로 64K기지에 최고 등급 경계 태세 발령. 곧이어 BE와 GOC의 전투 병력이 64K기지로 몰려듬.

5. KTE-19133-러브록-레드 (GoI Format)

  • GOC측 SCP-331-KO 보고서. BE가 삼각분쟁을 재개하면서 이를 노리고 있는 것을 파악해 재단에 알리고 파괴하라 했지만 씹힘. 그래서 331-KO도 BE도 지들이 분쇄하기로 결정.

6. 등대기지 공방전 (Tale)

  • 재단, BE, GOC 얽혀서 전투. 뮤-39와 요타-33, 카이-17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사상자가 속출. 끝내 331-KO가 바다로 나가고 DC급 시나리오가 발령, 격리 실패 위기를 맞자 GOC 피직스 분과 전투원들이 331-KO를 사살하려 시도. 이때 한국 뱀의 손이 개입. 무진의 저흄 환경에서 현실조작자가 나서자 단번에 상황정리.

7. 안개나루 (GoI Format)

  • 뱀의 손 측 무진시 문서. Nx-64에 부분 인용된 그 문서이며, 331-KO와 등대기지 공방전 관련 내용도 추가.

8. 파국 (Tale)

  • 교전은 중단됐지만 상황은 노답. 331-KO는 뱀손의 현실조작으로 공중에 띄워놓아 제압되었지만 여전히 인류에 대한 분노로 가득함. 뱀의 손도 331-KO를 적절하게 달래어 해방할 상황이 안되고, GOC와 BE도 물러설 생각은 없음. 재단은 이 기회에 331-KO를 재격리하고 싶지만 뱀의 손을 설득할 방법이 없음. 유리가 BE 호버크래프트를 탈취해 331-KO 다리에 들이받아 육지 쪽으로 넘어트려 제압하고, 당황하고 있는 뱀손 인원을 GOC가 체포.

9. 시베리아 호랑이 보고서: "우르슬라" (GoI Format)

  • BE 교전세포 측 SCP-331-KO 보고서. 전투를 BE 관점에서 요약. 2차 삼각분쟁의 첫 대규모 교전이었고 각오했던 것보다 피해는 덜 입었지만 원래 목표였던 331-KO 해방과 재단/GOC 전투부대 격멸은 실패/저조. 분쟁의 장기화를 예상하고 독전하는 지도부 회신으로 끝.

1. SCP-331-KO "바다의 유랑민" (SCP)

  • 물과 미생물이 뭉쳐서 이루어진 인간형 종족.

스토리라인 외
Null. 긴꼬리왈라비 활동 파일: "하멜른의 기수"
Null. SCP-253-KO "날틀 무리의 대발생"

2011년 개전 시점에서 분쟁 당사자들 관계도
                                             
재단 BE GOC SH
재단 - 적대적

1차분쟁 이후 BE의 활동이 약해졌기에 방심하다가 스파이를 용납하고 심지어 내부정보부 기밀을 털렸다. 내외적으로 불안요소가 증가한 상황. BE를 족쳐서 기밀 유출본을 회수 or 파기하고 스파이를 처단하는 걸로 리스크를 해결할 요량이었는데 BE가 먼저 싸움을 걸어왔다.
공식적으로는 상호 중립

BE 목적이 331-KO인 건 잘 알겠고 알려줘서 고마운데 그렇다고 GOC의 파괴, 파괴, 파괴 장단에 맞춰줄 생각은 추호도 없음.
비우호적

놔주면 걔가 민간인을 죽이든가 GOC가 걔를 죽이든가 둘 중 하난데 놔줄리가 없음.
BE 적대적

이바노프 사건 이후 기밀유출을 수습하기 위한 재단의 공세가 예상되자 선제적으로 재단을 공격해 유리한 입지를 선점하기로 결정. 하지만 재단의 보복 역량을 꺾기엔 BE의 첩보력과 전투력이 부족한 것이 현실인데, 그래서 지도부가 준비한 것이 AC-309가 제출했던 SCP-331-KO 해방 계획을 보완한 작전. K급 시나리오를 발령시켜 재단의 총력을 예상 가능한 지점에 집중시키고 이를 일망타진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이길 수 있다. 목표는 331-KO. 따라서 64K 기지를 공격한다.
- 적대적

BE-재단 간에 분쟁이 재발하면 GOC가 개입해 삼각분쟁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것은 계산 범위 안의 일. 위치가 노출되었다고 파악되거나 의심되는 거점의 방어 또는 퇴거를 서두름. 일부 전투세포를 동원해서 오렌지 슈트 격납 시설을 공격해 피직스 분과의 눈을 돌려둔 채 64K기지 급습을 서두른다.
"느슨한 동맹"

재단과 GOC 상대로 더 적극적인 역할 주문.
GOC 공식적으로 상호 중립

BE 목적이 331-KO라는 걸 알리고 놈들이 풀어주기 전에 선폐기하라고 요구. 거절당하고 강제로라도 폐기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 피직스 분과 출동. 따라서 64K기지를 공격한다.
적대적

BE가 재단을 공격하자 1차분쟁 소강 후 관망하던 입장을 철회하고 주요 적대단체로 재지정, 교전 개시. 파악한 BE 거점 일부를 급습하지만 성과가 적다. 이때 유독 아태지역 거점에서 퇴거 흔적과 병력 이동 정황이 다수 발견. 확보한 문서와 포로 심문으로 BE의 목적이 331-KO라고 확신. BE 전투부대와 위협개체 둘 다 제거하기로 결정.
- 비우호적

인류 사회의 안전을 위한 일일 뿐.
SH 비우호적

BE에 의해 흥분 상태로 풀려난 331-KO는 남에게나 그 자신에게나 재앙이 될 것. 차라리 잘 달래고 방생해 생태 균형을 회복하는 것이 최선이다.
"느슨한 동맹"

스파이짓 하다가 걸려놓고 선빵치는 건 ㅄ같지만 공동목적을 두고 동맹한 사이니 두고 봄. 그렇지만 BE의 의도대로 대책없이 331KO가 풀려나는 것은 달갑지 않게 여겨 개입을 고민.
적대적

고작 BE 막자고 한 지적생물종의 유일한 생존 개체를 죽이자는 야만적인 발상을 저지하려 함.
-
 
64K기지
 
오지마 ㅅㅂ롬들아
 
무진시
 
좆됐음

 

기밀분류 꾸미기 V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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