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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작품: 농담섞인 이야기
SCP-1541the duck manSCP-096의 이미지를 보았을때 생기는일
시작은… 장난기 많은 GAW 수장이나 멤버가 1541-2와 형이초학부에서 개발중이던 swn001-1 통신장비(시체 비누 회사나 샤이엔 포인트 만큼 끝내주는 철자개그 필요 끝부분은 S로 끝나는거)를 탈취해 096의 이미지를 보낸다
1541-1은 골아 떨어져있다 096의 이미지를 받곤 싫증을 내면서 따진다
더덕맨은 누군가의 장난이려니 하곤 대수롭게 여기지만… 별빛건너 혹은 다른 차원에서는 096이 눈을 부라리고 있었다
딱 여기까지 허브 소개로 하면 좋을듯
하지만 허브부터 -10 먹고 떨어질것같다
토마토 프로젝트 허브를 보면 허브만들기는 간단해보이지만 무엇보다 내용물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목차:
연구복 넌 내꺼야

지구에서 독수리 자리까지

우주복, 손아귀만 보호안됨

귀소 본능

릴리의 꽃밭

뚱뚱한 남자


허브 이야기는 재껴두고 짧은 이야기를 올려서 평가받아보기로 했다
제목은…

평가: 0+x

[[include component:image-block name=https://www.alucinoconfeisbuk.com/2020/07/walking-umbrella.html?m=1#.X3dSv-TY5vg.link|width=350px|caption=씨발놈의 집 앞 보안 카메라 화면]]
우산은 더이상 비를 맞기 싫었어요
그래서 자신의 주인으로부터 멀어져 성큼성큼 도망가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절규했죠 "브래드, 널 저주한다! 넌 비에 젖은 나를 햇볕에 말려두기 위해 밖에 버려두었지만 비는 다시 오기 시작했지. 찬 빗물이 흐르는곳에 버려져선 아침에도 비가온다면 넌 아무렇지도 않게 나를 쓰고 밖에 나갈거야." 숨을 한 번 크게 들이쉬고 다시 말하길, "좆까 브래드! 난 플로리다로 떠난다! 난 플로리다의 따뜻한 헛간의 지푸라기에 기대어 녹슬어갈것이다. 가는길에 어여쁜 우산을 만날 수도 있겠지. 하지만 이곳엔 희망이 없다! 가기전에 내 우산 친구들에게 말해두어 너가 우산을 펴려고 하면 절대 펴지지 않게할것이다. 지붕의 처마와 버스 정류장의 지붕엔 돈을 먹여두었다. 니가 어디에서 비를 피하던 작년 태풍을 타고 지붕위에 올라간 흙탕물이 니 머리위로 내릴것이다!"

우산은 저 멀리서 뒷모습을 보이고 다신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눈오는날에 버스정류장 지붕에서 떨어진 순록머리를 머리에 맞은 브래드는 그 자리에서 목을 매었습니다.


'내 우산 친구들' 부분에 링크를 하나 넣어야 한다
무슨 시나리오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무생물이 움직이는 시나리오
이미지도 scp 갤럼 덕에 처음 달아본다 427 번역본 수정할때 만져본적은 있지만 움짤은 잘 들어갈지 모르겠다
안들어가면 수정하면 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