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불가의 아이디어 설명소

먼저 알릴것

1. 여기 쓰인 모든 'JKME'은 '작가마음'이란 뜻이며, 이 아이디어를 받아 쓸 사람이 맘대로 쓰란거임.

2. 그냥 아이디어일 뿐이라, 특격절과 설명이라던지, 보고서 문체라던지 등이 아닌 그냥 내용설명식임을 알림


별칭: 식체
등급: 케테르
내용:
먹을 식몸 체시체와 비슷한 발음을 이용한 말장난
매우매우 작은 벌레. 유충은 마이크로 단위이고, 성충은 길이 0.3~0.5cm.
유충 시절엔 죽은 사람의 시체를 파먹으며 일정 기간(JKME)의 성장기를 거쳐 성충이 되면 이윽고 변이를 시작하는데 그 모습은 사람으로, 그동안 먹어온 사람들의 특징을 약간씩 가지고 있음. 많이 먹었을수록 더 많은 특징을 ㅇㅇ.
완전한 변이가 끝나면 일반적으론 통상 사람과 절대 구별할 수 없으며 높은 기술의 정밀도 DNA검사를 통해서만 가능.
현재 재단에서 격리중인 개체는 21572개의 개체를 격리중이지만 전세계에 걸쳐 아직 격리하지 못한 개체가 더 많다고 추측중이고, 한국에서는 주로 공동묘지가 있는 산에 분포돼있는거로 파악됐으며 이는 대상의 주식이 사람의 시체인만큼 한국의 매장 문화(?)가 그 이유인거로 추측중.

사실 이 글의 보고서에서 은연중에 이 보고서를 쓰고있는 놈도 이 식체들중 하나인걸 슬쩍슬쩍 드러나게 해서 '이미 재단에도 몇몇이 살고있다'라는걸 쓰고 싶었는데 투머치라는 의견을 들음. 하던지 말던지 JKME

얘들이 세계정복이나 뭐 그런 목적을 가진거로 할지, 걍 종족 유지/번식이 끝인거로 할지는 안정함. JK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