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점

내가 앤더슨 로보틱스에서 일한지 벌써 1달이 다 되어 간다. 독일에서는 이만큼 빡세게 일하지 않다보니, 나는 평소에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여기 한국에 와보니, 나의 시간 개념이 바뀌어버렸다. 여기서는 오히려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