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P-1010

일련번호: SCP-1010
등급: 유클리드(Euclid)

특수 격리 절차: SC0-1010은 항상 SCP-1010-2와 1m 내의 강화유리 상자 안에 같이 있어야 하며 만약 어떠한 일로 SCP-1010과 SCP-1010-2가 1m 내에 같이 있지 못한다면 감독관은 즉시 상부에 보고해 비상상황을 선포 해야한다. SCP-1010의 격리실 내에 접근하려면 반드시 보안 인가 4등급 이상의 허가를 받고 접근해야 한다. 만약 허가받지 않고 보안 인가 4등급 이하의 인원이 SCP-1010과 접촉을 시도한다면 이유불문 즉각 사살된다.

설명: SCP-1010은 한국전쟁 이후 백마고지의 유해 수습중 발견된 개체로, 대상은 다이아몬드 결혼반지의 모습으로 SCP-1010-2와 같이 발견되었다. SCP-1010-2는 SCP-1010과 같은 다이아몬드 반지이지만 항상 다이아몬드가 피로 물들어 있었다. 이후 SCP-1010은 끝없는 연구 끝에 대상이 있는 지역은 대재앙이 몰려오고, 재앙이 몰려온 지역에는 항상 SCP-1010-2가 생긴다는 것과, SCP-1010-2가 SCP-1010의 효과를 막아준다는 것, SCP-1010은 절대 파괴가 불가능 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이후 SCP-1010은 바로 표준 사물형 개체 격리실에 격리되었으며, 현재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대상(SCP-1010)에 대한 실험은 모두 금지되어 있으며, 재단 측에서는 가능한 빨리 대상을 파괴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참조:현재까지 대상(SCP-1010)에 의해 많은 재앙이 일어났고, 한국전쟁도 대상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재단은 추측하고 있다.

격리실패 사건: ■■■■년 ■월 ■■일, 제 ■■기지에 일어난 자연성 지진으로 인하여 SCP-1010과 SCP-1010-2가 반경 1m 내에서 떨어진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지진때문에 큰 피해를 입었던 재단은 그 사실을 알지 못했고, 결국 당일 혼돈의 반란 타격대가 재단에 침투하여 큰 인명피해와 [데이터 말소]를 일으켰다.